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happywriter
@happywriter
56
해피라이터❤ "해라" 입니다
Followers
652
Following
229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8-02-05 13:01
RSS Feed
Subscribe
Blog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happywriter
kr
8y
'해라'의 백패킹 이야기 #2 (장비편 : 텐트)
안녕하세요 "해라" 입니다. 지난 주말 말씀드렸듯이 틈틈이 저의 백패킹 이야기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이제 막 2년 정도 지난 초보 백패커의 경험에 의한 글이오니 백프로 믿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 제 2탄 장비편 : 텐트 산으로 들로 1박 2일 비박을 하려면 꼭 있어야 하는 장비입니다. 1인이 사용하는 텐트이지만 배낭 및 소품을 넣기에
$ 10.926
21
30
happywriter
kr
8y
짧은 휴식 (休息) 긴 여운 (餘韻)
안녕하세요. @해라 입니다. 오늘은 근로자의 날입니다. 쉬시는 스티미언님들 많으시죠.. 저는 변함없이 일하는 날입니다 ^^ 어제는 간만에 쉬는 날, 교외 (안면도)로 다녀 왔습니다. 시골 동네라서 무척 조용한 친구 고향집이었습니다. 바쁠 것 없는, 급할 것도 없는 시간들입니다. 일부러 보폭을 반으로 하여 천천히 동네를 돌아봅니다. 숨을 쉬면서도 공기의 냄새를
$ 7.422
21
25
happywriter
kr
8y
안면도에 스티미언님들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가게 휴무인 @해라 입니다. 동네에 친한 동생 고향인 안면도에 왔습니다. 어제 가게 마치자마자... 튀어 왔네요.. 읍내에서 세숫대야 동태탕에 거하게 한잔했습니다. 일년에 서너번 정도 동네 동생 따라서 한번씩 오는 곳인데 조용하니 시골 정취가 정말 좋습니다. 오후 2시경에 안면도 신야리 황포에서 망둥어 낚시하러 갑니다.. 안면도에 스티미언님들
happywriter
kr
8y
"해라" 가 공개하는 저희 가게 노하우~ 4탄 ♡
휴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happywriter 해라입니다. 평소에 제가 장사 시작해서 현재까지의 삶을 포스팅하고 있는데요.. 즐거운 주말에는 한가지씩 저희 가게의 노하우를 살짝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 일명 검색해도 안나오는 노하우~ 그 4탄은 "양파" 입니다. 다 삶은 족발에서는 특유의 색감이 있습니다. 그 색에 따라서 식감을 자극하게
happywriter
kr
8y
백패킹 이야기 (장비편 : 배낭)
주말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해라" 입니다. 지난 주말 말씀드렸듯이 틈틈이 저의 백패킹 이야기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이제 막 2년 정도 지난 초보 백패커의 경험에 의한 글이오니 백프로 믿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 제 1탄 장비편 : 배낭 배낭에는 많은 전문 브랜드와 리터로 표시하는 짐을 수용할 수 있는 크기가 있습니다. 백패킹에서는
happywriter
kr
8y
뜻깊은 명성 54 레벨업!! 입니다...
안녕하세요.. 해피라이터를 꿈꾸지만 잘 안되어서 노력하는 "해라" 입니다 ^^ 오늘 드디어 명성 54로 레벨업 했습니다. 50도 아니고 60도 아니고 뜬금없이 54에 의미를 부여하는 이유는... 바로.. @no1smile 님 때문입니다. 재무 관리 및 주식 투자로 포스팅 하시는 쿨쿨님께서 저를 이곳 스팀잇으로 인도해 주셨지요.. 스팀잇의 가능성을
happywriter
kr
8y
어르신께 1000(千) 스파 임대받은 이야기..
안녕하세요.. 해피라이터를 꿈꾸지만 잘 안되어서 노력하는 "해라" 입니다 ^^ 저는 자영업을 합니다. 오후 2시에 출근해서 오픈 준비를 하지요.. 5시에 가게 오픈을 하고 정신없이 일을 합니다. 주1회 월요일 휴무.. 하지만 다음날 재료 준비로 밤에는 출근을 다시합니다. (온전히 하루 쉬는건 없지요) 그런 해라가 스팀잇을 시작 했습니다. 코인에
happywriter
kr
8y
"해라"의 장사하다 폭망할뻔한 이야기!!
안녕하세요^^ 자영업하는 @happywriter "해라" 입니다. 기억의 힘을 믿으며 쓰게된 저의 장사 이야기.. 이번에는 정말 망할뻔한 이야기입니다 ^^ 저는 조그맣게 족발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픈후 어느 정도 자리잡을 즈음에 주방 직원을 구하게 되었지요.. 면접보고.. 기본적인거 말씀해드리고.. 그 직원이 첫 출근 하는날... 일이
happywriter
kr-gazua
8y
새벽에 술취해서 끄적여본다.
자영업이라는게 쉽지가 않더라.. 장사가 잘되어도 쫓기는 삶이고.. 장사가 안되어도 쫓기는 삶이더라.. PC? 노트북? 나름 ssd 하드 기본장착인 최신형이라는걸 샀는데 3개월동안 세번 로그인 했더라.. 가게에서 하루의 거의 모든 시간을 지내니 집에있는 노트북은 또 하나의 장식품.. 그러고보니 스팀잇도 지금껏 핸드폰으로 했구나.. 휴대폰에서는 피드. kr 태그만
happywriter
kr
8y
비둘기 공포증.
안녕하세요. 해피라이터 "해라" 입니다. 저는 동물들을 아주 좋아합니다. 하지만 요즘 비둘기 공포증이 생겼습니다. 저희 가게 안에서 촬영한 입구입니다. 열심히 준비하다 밖으로 나올때면 꼭 한마리가 '푸다닥' 하며 날아갑니다. 정말 깜짝 놀랍니다. 문제는 그 한마리가.. 또 온다는 것이지요... 오늘도 두번째... 전에는 친구 하나를 더 데리고
moont0
kr-writing
8y
happywriter reblogged
꿈이 있습니까?
미국에는 세 사람의 생일을 기념하여 제정한 국경일이 있습니다. 프레지던트데이(President"s day) 라고 해서 매년 2월 셋째 주 월요일로 지키고 있는데 바로 두명의 대통령을 기념하여 만들어졌습니다. 초대 대통령인 죠지 워싱턴과 16대 대통령인 아브라함 링컨 입니다. 그리고 또 한 사람은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생일로써 매년 1월 15일에 지킵니다.
happywriter
kr
8y
[오마주] 늑골 골절로 만나게 된 스팀잇♡
핵심 내용 2월 20일경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지난 1월 26일에 두개나 부러졌으니.. 이제 한달이 지났군요.. 119에 실려서 (소방관 아저씨. 고맙습니다♡) 응급실에 갔는데.. 집에 가라고 하더군요.. 깁스도 못하니 진통제 먹고 붙을때 까지 누워 있으라고 ... ㅜㅜ.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참 고마운 일이 되었습니다. 하루 종일 누워 있다보니 할 수 있는
happywriter
kr
8y
"해라" 가 공개하는 저희 가게 노하우~ 3탄 ♡
휴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happywriter 해라입니다. 평소에 제가 장사 시작해서 현재까지의 삶을 포스팅하고 있는데요.. 즐거운 주말에는 한가지씩 저희 가게의 노하우를 살짝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 일명 검색해도 안나오는 노하우~ 그 3탄은 "사과" 입니다. 족발을 삶을때 매일 야채망을 넣어줍니다. 커다란 삼베망에 양파. 생강.
happywriter
kr
8y
백패킹을 아시는지요...
(출처: 네이버 오픈사전) 안녕하세요.. 해피라이터 "해라" 입니다. 백패킹.. 말 그대로 등짐매고 헤매고 다니는 겁니다. 두달에 한번정도 가게 일 마치고 배낭에 짐을 쌉니다. 텐트. 매트. 침낭. 코펠. 버너 등등 한보따리 싸고 훌쩍 산으로 들로 떠나는거지요.. 홀로 밤을 지새운다는것.. 참으로 매력적입니다.. 온전히 자신과 하나되는 기분이라고
happywriter
kr
8y
스티미언님들 한잔 하시고 가십시오..
불타는 금요일이라고 하는 일명 '불금' 이 무르익는 시간입니다. 하루를 마무리 하면서 한잔하십시오... 전복을 살짝 데쳤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쭈꾸미철이라서 샤브샤브도 함께.. 근처 지나시는 스티미언 분들 계시면 오십시오.. 제가 한잔 대접하겠습니다.. 앞으로 이렇게 포스팅하면 누군가가 오셔서 스팀잇의 "ㅇㅇㅇ" 입니다. 하며 함께 술
happywriter
kr
8y
매일매일 반복되는 음주의 쳇바퀴
안녕하세요.. "해라" 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속도 울렁거리고. 머리도 무겁습니다. 어제 과음한 탓 이지요.. 마음 속으로 다짐합니다. 이제는 술 안마셔야겠다. 그렇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출근을 하고.. 땀흘리며 하루를 보내지요.. 가게를 마무리할 즈음... 출출해지고 주섬주섬 야식을 준비합니다. 일명.. "술 時 " 아침의
happywriter
kr
8y
"해라" 의 특별한 간식입니다.
안녕하세요 "해라" 입니다. 저희 주방누님은 이제 60정도 되신 충청도 분 이십시다.. 정도 많고.. 특히 저를 많이 챙겨 주십니다.. ㅎ 자영업을하느라 하루에 아.점.저 로.. 오후 3시쯤 밥을 한끼 먹습니다.. 보다 못한 저희 가게 누님께서 어느날 '반숙으로 잘 익혀진 계란' 을 주십니다. " 누님! 이거 무슨 계란이야? "
happywriter
kr
8y
40대. 중년의 태그가 있으면 ..
일명... 노땅. 꼰대. 아저씨 ^^ 스티밋에 시작하는 아저씨들도 즐겁게 활동 할 수 있는 그런... 태그...^^ 정보와 지식은 있어도 SNS 기반으로 표현 못하는 분들이 분명 있으실 것 같습니다. 너와 나가 아닌... 다같이 함께하는 공간 .. 스팀잇.. 꼰대들을 위해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공감가는 분들께 1스달씩 송부하겠습니다..
smartcome
kr
8y
happywriter reblogged
리스팀의 대단한 힘
안녕하세요 행복전도사 @smartcome입니다. 여러분들은 스티밋에서 마음에 드는 글, 공감되는 글, 감동적인 글을 발견했을때 어떻게 표현하세요? 보팅을 하기도하고 정성스럽게 감사의 댓글을 달기도하고 리스팀을 하기도 하죠. 요즘 저는 리스팀하는 재미에 빠졌습니다. 리스팀의 엄청난 힘 요즘 하루 5~10회정도의 리스팀을 하고있습니다. 리스팀의 기준은 가치있는
happywriter
kr
8y
"해라"의 장사해서 먹고 살게된 이야기 #11 (블로거가 방문하다!!)
안녕하세요^^ 자영업하는 @happywriter "해라" 입니다. 기억의 힘을 믿으며 쓰게된 저의 장사 이야기 제 11탄!! 블로거가 가게를 방문하다~!!! 한.. 5년전쯤 되었을겁니다. 정신없이 일하고 있는데 한 손님이 오시더군요. 손에는 시커멓고 커다란 카메라를 들고 있었지요.. 남녀 두분이셨는데 조용히 음식을 시키시더니 도란도란 속삭이며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