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라"의 장사해서 먹고 살게된 이야기 #11 (블로거가 방문하다!!)

happywriter(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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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영업하는 happywriter@happywriter "해라" 입니다.

기억의 힘을 믿으며 쓰게된 저의 장사 이야기 제 11탄!!

블로거가 가게를 방문하다~!!!



한.. 5년전쯤 되었을겁니다.

정신없이 일하고 있는데 한 손님이 오시더군요.

손에는 시커멓고 커다란 카메라를 들고 있었지요..

남녀 두분이셨는데 조용히 음식을 시키시더니 도란도란 속삭이며 하나 하나 사진을 찍으셨습니다.

음식을 다드신 후 계산하시면서 자기 블로그에 포스팅해도 괜찮은지 양해를 구하시더군요..

저야 감사한일이었죠..

블로거인지 글로브인지 저는 잘 몰랐던 때 였습니다.

5년이 지난 지금도 가끔씩 포장하러 들르시는 고마운 분들입니다.

이사를 가서 자주 못온다고 미안해 하시던 분들..



요즘은 블로그 마케팅이 유명한가 보더군요..

저는 입소문을 제일 중요시하는 사람이라 별로 신경을 안쓰지만요.. ^^


저는 그 광고비 아껴서 8년간 변하지 않고 국내산 새우젓을 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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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하루 이틀 할 것도 아닌데 꾸준히 변함없이 노력하리라 다짐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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