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라'의 백패킹 이야기 #2 (장비편 : 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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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라" 입니다.

지난 주말 말씀드렸듯이 틈틈이 저의 백패킹 이야기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이제 막 2년 정도 지난 초보 백패커의 경험에 의한 글이오니 백프로 믿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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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탄 장비편 : 텐트

산으로 들로 1박 2일 비박을 하려면 꼭 있어야 하는 장비입니다.

1인이 사용하는 텐트이지만 배낭 및 소품을 넣기에 보통 2인용을 사용합니다.

우선 텐트는 자립형. 비자립형으로 나뉘어집니다.

말그대로 팩 다운없이 설치가 가능한 것이 자립형, 스트링과 팩으로 고정을 해야만 설치 가능한 것이 비자립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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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시면 왼쪽이 자립형, 오른쪽이 비자립형 입니다. 아... 저도 있군요 ^^)

차이는 무게입니다.

아무래도 자립형에는 지탱해주는 폴이 더 필요하기에 무겁습니다.
하지만 내부는 훨씬 넓지요.

개인적으로는 무게가 조금 더 나가더라도 자립형을 추천드립니다.

(약 700g 정도 차이가 나는군요)

익숙해지면 피칭 시간은 비슷하지만 아무래도 자립형이 쉬운게 제 느낌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2년된 초보입니다^^)

오토캠핑과 달리 백패킹은 짊어 매고 가야하기 때문에 무게에 많은 신경을 씁니다.

실제로 몇백 g 의 무게의 차이에 따라 장비의 가격은 무지막지하게 올라가더군요.

2년여 산으로 다니면서 깨달은바가 있습니다.

체력을 키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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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kg을 더 짊어질 체력이면 200스팀 정도 되는군요 ^^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golfda@golfda 님의 포스팅 중 캡처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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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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