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께 1000(千) 스파 임대받은 이야기..

happywriter(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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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피라이터를 꿈꾸지만 잘 안되어서 노력하는 "해라" 입니다 ^^

저는 자영업을 합니다.

오후 2시에 출근해서 오픈 준비를 하지요.. 5시에 가게 오픈을 하고 정신없이 일을 합니다.

주1회 월요일 휴무..

하지만 다음날 재료 준비로 밤에는 출근을 다시합니다. (온전히 하루 쉬는건 없지요)

그런 해라가 스팀잇을 시작 했습니다.

코인에 대한 지식은 전무하고.. 특별한 글재주도 없어서 스스로 "똥손" 이라고 지칭하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처참하게 글은 묻혔습니다..^^


가입 초기에 한 스티미언의 포스팅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일이 댓글마다 보팅과 함께 답글을 달아 주시는 분이었습니다.

글을 통해 그분을 조금씩 조금씩 알게 되었지요.

그 분은 분명히 바쁜 직장인이었습니다.

어찌보면 저보다 더 바쁜 분이셨죠...

그 분의 댓글은 형식적인 글이 아니었습니다. 소통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는 짧지만 정성스런 댓글이었지요..

한분씩 한분씩 나름 최선을 다해서 댓글 달며 소통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마도 그 글들을 보면서 저도 더 열심히 다른 분들과 대화 할 수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오늘..

그 분께 1000스파를 무상 임대 받았습니다.

아마도 다른 스티미언 분들과 더 많은 소통을 위해 제게 지원해 주신 듯 합니다.



더 많은 분들과 더 즐거운 스팀잇을 만들기 위한 소통의 글...

그 분과의 댓글 캡처를 올리며 마무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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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2002ks@fur2002ks

독거노인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분들과
더 즐거운 소통과 나눔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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