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네이버 오픈사전)
안녕하세요.. 해피라이터 "해라" 입니다.
백패킹.. 말 그대로 등짐매고 헤매고 다니는 겁니다.
두달에 한번정도 가게 일 마치고 배낭에 짐을 쌉니다.
텐트. 매트. 침낭. 코펠. 버너 등등 한보따리 싸고 훌쩍 산으로 들로 떠나는거지요..
홀로 밤을 지새운다는것..
참으로 매력적입니다..
온전히 자신과 하나되는 기분이라고 할까요..
아직 초보 단계이지만 토요일은 백패킹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글재주는 없지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스티밋 저의 팔로우이시며 미국에 계신 @golfda 님 께서도 많은 산을 다니시며 포스팅하십시다..
진심으로 부럽습니다.
Leave No Trace (L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