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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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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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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4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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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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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2 07:36
[잡담] 코브라 효과: 만지지마
엄청 촌놈같이 생겼지만, 피부는 많이 민감한 편이다. 한달전즈음 무슨 영향인지 피부에 작은 뽀료지가 생겼다. 가라앉겠지 싶어서 좀 두었는데, 이게 점점 커졌다. 좀 심각하다 싶어서 피부과에 갔더니 스테로이드 주사로 사이즈를 줄이고 제거시술을 받아야한다고 한다. 자꾸 만지면 덧나니까 만지지 말라는 주문과 함께... 왜 생긴건지는 모르겠지만 건드리면 건드릴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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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ma
kr
2019-08-22 02:20
[새.가.들.다.]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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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ma
kr
2019-08-21 12:51
[잡담] 새 기분으로
방금 집에 돌아와서 실내자전거에 앉았습니다. 회사에서 늦게 돌아온탓에 제가 좋아하는 야구도 8회부터밖에 못봤지만.. 그래도 하이라이트 다시보면서 땀 흘리니 기분 좋습니다. 스팀잇도 보면서 야구보기 ㅎ 내일 출근이 기대됩니다. 사실 늦게까지 남아서 일하다가 오려했는데.. 늦게까지 남아서 책상정리하고... 하다가 책상, 서랍장, 책장, 옷장... 가구배치까지 다시
gilma
kr
2019-08-21 03:19
[잡담] 죄 짓고는 못살겠다
몇 일 전, 늦은 퇴근 후 친구 잠깐 만난다고 약속을 급하게 잡고 가는 길이었습니다. 자주 다니던 길이 아니라 네이게이션을 보면서 가는데, 신호등이 노란색으로 바뀌려고 하길래 얼른 지나자 싶어서 엑셀을 조금 더 밟았습니다. 그런데 다른 곳과 다르게 정지선에서 횡단보도 끝까지의 거리가 멀었던지 .. 제가 느렸던지... 거의 끝자락을 지나칠 때는 빨간불로 바뀌었습니다.
gilma
kr
2019-08-20 14:15
[삶은 계란이지...] 20190820
기차에 올라탈수도 있고 뛰어내릴수도 있고 선로에 누울수도 있지만 가끔은 비상브레이크를 당겨야 한다는 것 영화 『we』의 대사
gilma
kr
2019-08-20 02:01
[새.가.들.다.] 20190820
gilma
kr
2019-08-19 08:38
[삶은 계란이지...] 20190819
사랑하고 일하고, 일하고 사랑하라! 그게 삶의 전부이다. 영화 『인턴』의 대사
gilma
kr
2019-08-19 00:28
[잡담] 등산을 다녀온 주말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신나는 한 주를 시작하고 계시나요? ㅎ 지난 주말 저는 동네 작은 뒷산에 다녀왔습니다. 가을을 재촉하는 듯, 시원한 바람이 부니까 더 많은 바람을 맞아보고 싶었습니다. 이사한지 얼마 안돼서 아직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 야트막한 산이더라구요. 해발 한 250m정도 되는 산인데 오르다보니 어느 산에나 그렇듯 작은 절도 있더라구요. 나무 우거진
gilma
kr
2019-08-18 06:38
[새.가.들.다.] 20190818
gilma
kr
2019-08-17 11:01
[삶은 계란이지...] 20190817
사랑이란 다른 사람이 원하는 것을 네가 원하는 것보다 우선순위에 놓는 거야 영화 『겨울왕국』의 대사
gil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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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7 04:31
[새.가.들.다.] 20190817
gil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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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6 04:00
[삶은 계란이지...] 20190816
혼자 있는게 최악이라고 항상 생각했어 하지만 더 최악은 날 혼자라고 느끼게 만드는 이들과 함께 있는 거야 영화 『we』의 대사
gilma
kr
2019-08-15 12:47
[잡담] 달렸어요
오랜만에 달렸습니다.. 는 아니고 오랜만에 달렸다고 포스팅을 해봅니다. 작년에는 거의 매일 달리면서 포스팅도 하고 그랬었는데... 스팀잇에 간만에 왔더니 뭘 포스팅하고 무슨 이야기를 던져서 소통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기도 합니다. 43분동안 6.5km를 달리고... (평소보다 아주 살짝 늦은 것 같아요. 야구보면서 달렸더니 좀 정신이 팔려서 ㅎ) 평소같으면 집으로
gilma
kr
2019-08-14 05:50
[잡담] 가을연습
입추도 지나고 말복도 지났으니, 이제 한두주 지나면 지금보다 곱절은 더 선선한 바람이 불겠지요. 지나고 나면 뭐든 아쉬운 것... 이 더운 여름도 지나고 나면 아쉽고 그리울 것 같습니다. 후덥지근한 바람이 몸을 끈적이고 맴맴 울어대는 매미소리가 지금은 듣기 싫어도... 차가운 바람이 바닥에 흙먼지를 끌어당기고, 앙상한 나무가지만 남은 계절이 오면 푸르른 이
gil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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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3 01:12
[잡담] 무엇을 해야할까...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에 나오는 이야기... 한 남자가 태평양 한 가운데 표류되어 튜브 하나 부여잡고 겨우겨우 살아있습니다. 저 멀리 한 여자도 튜브 하나를 붙잡고 살아있었습니다. 다행히 바다가 차갑지 않았는지.. 둘은 밤새도록 맥주를 마시며 그 자리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눕니다. 밤새 이야기를 나누고, 여자는 어딘가에 있을 섬을 찾아
gil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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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1 08:23
[잡담] 무례함의 비용
작년 이맘때 즈음 "무례함의 비용"이라는 책을 읽었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을 이야기하려는 것은 아니고, 무례한 경험을 당하고나니 화가 나면서 이 책의 제목이 떠올랐습니다. 쇼핑몰 화장실에서 손을 닦고 있는데 제 손위로 불쑥 손이 들어왔습니다. 중절모를 쓴 70세 가량되어보이는 할아버지는 무표정한 얼굴로 수돗물과 내 손이 만나는 사이에 왼손을
gil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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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8 01:08
[잡담] 5:1의 법칙
미국의 워싱턴대학교 존 고트먼 교수는 부부의 대화만을 듣고 이들이 5년 뒤에 이혼을 하게될지 행복한 삶을 살게될지를 예측한다고 합니다. 아무리 좋은 사이라고 하더라도 좋은 말만 하고 지낼수는 없겠죠. 고트먼 교수는 그동안의 사례 조사를 통해서 칭찬과 비난의 비율이 5:1을 유지하는 경우에는 10년 뒤에도 행복한 가정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부부
gil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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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7 03:26
[잡담] 오랜만에...
싸우지도 않고, 별일도 없었는데.. 언제부터인지 멀어진 친구들이 있다. 그 공백은 어느샌가 점점 벌어지고 좀처럼 가까워지지 않는다. 오랜만에 포스팅키를 입력했습니다. 즐겨찾기에 항상 고정되어 있던 steemit 이었는데... 무더운 여름날, 모두들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가끔 들여다보기는 했는데,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은 정말 오랜만입니다. ""
gil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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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2 06:29
[새.가.들.다.] 20181202
가을 : 내년에 다시 만나자
gilma
kr
2018-11-23 21:24
이거 지금 뻥이죠?
뻥이죠? 🤔 저 부자된거 아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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