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지도 않고, 별일도 없었는데.. 언제부터인지 멀어진 친구들이 있다. 그 공백은 어느샌가 점점 벌어지고 좀처럼 가까워지지 않는다.
오랜만에 포스팅키를 입력했습니다. 즐겨찾기에 항상 고정되어 있던 steemit 이었는데...
무더운 여름날, 모두들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가끔 들여다보기는 했는데,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은 정말 오랜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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