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집에 돌아와서 실내자전거에 앉았습니다.
회사에서 늦게 돌아온탓에 제가 좋아하는 야구도 8회부터밖에 못봤지만.. 그래도 하이라이트 다시보면서 땀 흘리니 기분 좋습니다.
스팀잇도 보면서 야구보기 ㅎ
내일 출근이 기대됩니다.
사실 늦게까지 남아서 일하다가 오려했는데..
늦게까지 남아서 책상정리하고... 하다가 책상, 서랍장, 책장, 옷장... 가구배치까지 다시 싹하고 왔습니다.
그래서 내일 출근이 기대됩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기분.. 뭐 그런거 아시죠?!
시험앞둔 학생이 오랜만에 청소하고... 뭔가 했으니 오늘은 쉬자 하는것처럼요.
주말에 있을 회의자료 좀 만들고 왔어야하는데ㅎ 내일 출근하면 새 기분으로 능률이 오를꺼라 기대합니다.ㅎ
이제 35분째 달리고 있습니다.
17km달렸는데 30km까지만 달리고 쉬어야겠습니다.
지루하고 힘든 일도
환경을 바꾸기 힘들다면 마음이라도 조금만 바꿔보시고
새기분으로 가슴떨리게 하시면 좋겠네요.
2019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