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달렸습니다.. 는 아니고
오랜만에 달렸다고 포스팅을 해봅니다.
작년에는 거의 매일 달리면서 포스팅도 하고 그랬었는데...
스팀잇에 간만에 왔더니 뭘 포스팅하고 무슨 이야기를 던져서 소통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기도 합니다.
43분동안 6.5km를 달리고...
(평소보다 아주 살짝 늦은 것 같아요. 야구보면서 달렸더니 좀 정신이 팔려서 ㅎ)
평소같으면 집으로 돌아갔을텐데..
평일보다 이른 시간에 시작한 야구라.. 아직 한참 남아서 자전거에 앉아서 30분 더 야구를 봤습니다.
15km정도를 달렸습니다.
전처럼 작은 금액이지만 달린만큼 기부도하고 그렇게 하고 싶은데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74년전 오늘이 있었기에 이렇게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것이겠지요!
광복절 만세!
편안한 밤 되세요.
2019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