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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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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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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un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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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0 00:41
야식.
어제 적었던 의도. 지금 나의 삶에서 줄여야 할 것!! 야식, 오래 앉아 있는 습관 지금 나의 삶에서 늘려야 할 것!! 독서, 운동, 물마시기, 글쓰기, 일찍자기!!!! 어제는 4시 쯤 부터 인가 쭈욱 계속 관리를 했다. 4시간 관리를 마치고 나오니 바로 다음 손님이 대기 중 ~~ 가볍게 준비되어 있던 셀러드 정도를 먹고 다시 관리를 들어갔다. 야식 줄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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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un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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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8 23:52
즐겨찾기.
크롬 브라우져의 즐겨찾기를 정리한지 한참되었다. 이제는 없어진 스팀관련 싸이트들이나 사람들의 즐겨찾기들이 있다 지웠다. tving이라던지 예전에는 썼지만 지금은 사용하고 있지 않은 것들을 지웠다. 불필요한 정보들이 자꾸 눈에들어오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정리정리 지금 필요한 것들로 채우기!!! 지금 나의 삶에서 줄여야 할 것!! 야식, 오래 앉아 있는 습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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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un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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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8 12:38
밀리의 서재 업데이트.
오디오북 지원 올레 ~~ 흠.. 동기화가 느린줄 알았더니 안되는 거였다니 .. 충격이다. 여튼 지원된다니 좋다. 당연히 지원되야 동기화가 느린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그래서 pc용 책과 모바일용 책을 따로 읽고 있었는데.. 절말 안되는 거였다니 놀랍다. 그런 의미에서 뷰어는 정말 리디북스가 잘되어 있는 듯 하다. 밀리의 서재는 TTS가 아닌 사람의 음성으로 읽어
gaun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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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7 14:03
꾸룩.
나는 기름기 많은 것을 먹으면 배가 꾸룩꾸룩 거린다. 오늘 기름기 많은 것을 가득 먹었더니 배가 꾸룩꾸룩.. ㅜ 화장실 가서 한번 부왁.. 정말 아슬아슬한 타이밍에 갔다. 조금만 늦었으면 아찔.. 뭔가 기름기에 적응되지 않은 몸인 걸까. 그래도 종종 먹기는 한데 과다 복용시 그런가 보다.
gaun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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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6 09:38
두통.
머리가 좀 아픈 상태다. 오늘 전체적인 주파수가 높다고도 하는 듯하다. 머리에 손오공이 두르고 있는 링이 있는 느낌이다. 귀 위쪽에서 좀 지잉 지잉 하는 듯한 느낌이랄까? 잠시 호흡을 하며 두통속으로 스며 들어 본다. 조금 두통이 누그러 든다. 무엇이 나의 머리를 이리도 죄느냐!!!
gaun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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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4 23:19
기상.
요즘의 기상시간은 7~8시 정도 사이다. 평균 수면 시간은 2시 정도되는 듯 하니 5시간 정도 되는 듯 하다. 그 뒤로 피곤해서 풀썩 쓰러질 때도 있찌만 나름 만족스럽다. 흠흠 이게 나야. 어제의 식사는 만족스러운 느낌이었떤가 떠올려 본다. 나는 제너레이터니까. 좀 흠.. 이다 맛있기는 했는데 너무 자극 스러웠다. 몸의 느낌에 다시 끔 따라 보기로 했다. 몸아
gaun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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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4 02:25
인포그래픽포트폴리오 101
휘뚜루 마뚜루 다 읽었다. 다양한 인포그래픽을 볼 수 있었지만.. 내가 만들고자 하는 방향성과 다른 것들이 많았다. 나는 특정 구조를 설명하고자 하는 방향성이라면 이 책에서는 통계를 효과적응로 표현하는 것에 관한 것이 많았다. 물론 저런걸 쓸일이 있기도 하지만 드문편인지라 ㅎ 그래도 처음에 인포그래픽 만들 때 팁이라던지 흥미로웠다.
gaun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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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3 00:37
불건강 -> 아름다움
사람들의 몸을 만지는 일을 하고 있다. 몸을 관리하고 나서 거울을 보면 예뻐진 것 같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많다. 몸에 순환이 되고.. 불필요한 것들이 빠져나가기 시작하면서 일어나는 일이다. 통증 틀어짐 등은 마이너스의 상태고. 제기능을 작동하기 시작하는 상태가 중간.. 그리고 아름다움을 드러내기 시작하는 상태가 플러스일 것이다. 몸은 망가져 있는데 아름다워
gaun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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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2 12:45
졸림.
어제 이것 저것 하다 새벽 3시 ~ 4시 쯤 잠든 듯 하다. 그런데 7시이던가에 일어나졌다. 30분 정도 뒹구르르하다 다시 잠듬. 다시 9시 정도에 일어나 졌다. 컴퓨터로 이것 저것 하고 샤워하다가 10시 쯤에 출근. 뭔가 피곤과 졸림이 솔솔 올라온다. 할일을 하나 하고 낮잠을 자볼까 ~~
gaun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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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1 09:54
그로스 해킹? 콘텐츠 해킹
뭐 이런 용어가 마케팅에는 유행이었나보다~ 아니 유행중인가 보다. 좋은 컨텐츠를 만들고.. 효과적으로 퍼트리기.. 소위 좋은 컨텐츠라도 노출이 안되면 꽝이므로 ~~ 좋은 컨텐츠를 만들고. 인스타그램의 인기게시물 블로그의 상위노출 ~~ 유튜브의 알고리즘의 선택 받기 등.. ~~ 거기에 기존에 가진 컨텐츠를 잘 조립해서 빠르고 효과적으로 생산 할 수 있는 구조들..
gaun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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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9 14:45
잠.
오늘은 병원에서 잠을 자게 된다. 집의 단단하고 넓은 곳에서 잠에 들다가 종종 다른 방에서 잠에 들면 이게 영 불편하다. 센터의 침대도 나에게는 뭔가 불안정하다. 바닥에서 넓게 자는게 제일 편하다. 침대 위에서 자는 것도 별로 내 체질은 아니다. 단단한 바닥이 제일 좋음.. 넓고 약간은 단단한 감이 있는 바닥이나 ㅋ
gaun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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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8 14:39
소음.
소음을 어지간히 싫어한다. 그럼에도 예전에는 클럽을 참 좋아했다. 지금 클럽을 가면 어떤 느낌일지 모르겠다. 맘것 춤추게 될까? 아니면 시끄러워서 뛰쳐 나올까. 코로나 전 작년 쯤 갔을 때는 1~2시간 노니 질리는 감이 좀 있었다. 사운드의 영향이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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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7 11:41
여유.
매일 토요일에는 워크숍이 2개 있어서 빡빡하다는 느낌이었는데. 오늘은 여유가 팡팡 있는 편이다. 하나의 워크숍이 쉬는 주간이다. 올레.. 물론 이모 저모 할일들은 있지만. 지금은 좀 뒹굴거리고 싶은 맘에 한켠에 던져 둔다.
gaun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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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5 06:54
빠그라짐.
어제 부터 기분 좋은 만족감들이 솔솔 올라왔다. 그러다 오늘 툭 한마디에 와장창 올라오던 만족감이 무너졌다. 나는 여기서 뭘하고 있는 걸까. 싶더라는.. 나름 뭔가 한다고 하는데.. 늘 불만족 스러운 가보다. 그냥 그런 말을 한 마디 들으면.. 서서히 안에서 열기가 올라오다가. 툭하고 끊어져 버린다. 이 소중한 만족감의 불꽃을 어떻게 유지할까나. 귀를 막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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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3 11:53
휴일의 밤을 즐기고 있다.
쉬는 날에는 늘 동생이 생각난다. 애기 때문에 병원안에서만 있는 동생.. 풀로 뒹굴 거릴까 하다가 잠시 들리기로 했다. 뭐 사실 뭘 해야 겠다라고 떠올리는게 없기도 했고. 맘에 자꾸 걸리기도 했다. 겨울이 되면 딸기 장사를 나가야 하는데 그 때면 휴일 조차도 삭제가 되겠다. 아니 밤 시간이 비기는 하니 그것도 휴일이려나.
gaun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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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2 13:17
세상에 먹을 건 많고..
세상에 먹을 건 많고.. 오늘 밤 무얼 먹을까 고민이 된다. 휴일 전날에는 배달음 식 시켜서.. 먹다가 뒹굴거리다 자는게 나의 낚이다. 요즘은 뭐랄까 식사를 자중하는 듯한 느낌이 있었는데. 맛난걸 허용해 주어야 겠다 ㅎㅎ
gaun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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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1 12:30
사회적 거리 두기 1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내려갔다. 내가 그리워 했던건 코인 노래방이다. 오늘은 모르겠고 내일은 한번 가볼까 하는 중이다. 뭔가 소리를 좀 지르고 싶다. 요즘 계속 뭔가 소리 지를 곳이 없어서 답답했다. 몇일 전 오락실에 갔을 때도 코노만은 닫혀 있었다. ㅜㅜ 소리 질러 보자!!!
gaun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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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0 12:47
한바퀴 쓰기.
스팀 하이브 블러트 3곳을 한바퀴 돌면서 글을 쓴다. 보통은 시간대를 달리 하면서 땡길 때 하나씩 쓰곤 한다. 그러나 바쁜 날은 30분 남짓 한 정도에 3곳 모두에 글을 남긴다. 안겹치는 주제로 그 날의 일 중 한가지 정도를 잡아서 쓴다. 이렇게 쓰는데도 매일 무언가 쓰고 있다는게 신기하다. 나는 뭔가 끄적이는 것을 참 좋아하는 구나 싶다. 매일 무언가 써서
gaun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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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9 13:51
어제 접었다고 했던 게임을..
어제 접었다고 했던 게임을.. 다시 시작했다. 틈틈히 하고 있는 중.. 오늘은 뭔가 일도 열심히 하고 . 게임도 열심히 한 느낌이다.. 어제 폭식의 위기를 겪고... 오늘은 잘 챙겨 먹어야지 했는데.. 9시 쯤에 저녁을 먹었다. 내일은 좀 더 일찍 먹기를 의도 해보자 으짜
gaun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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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8 04:11
게임.
어제 오늘 게임에 좀 빠져 있었다. 틈이 날때마다 화장실 갈때마다 게임을 하고 있는 나를 보았다. 한게임만 더.. 조금 만 더 하면 이길 수 있을 것 같은데 하는 아슬아슬함.. 뭐낙 하면 성과가 나오는게 비주얼 적으로 수치적으로 잘 보인다는게 참으로 사람을 중독으로 이끈다. @ 중독 : 끝내고 싶을 때 끝낼 수 없이 계속 마음과 손이 붙들려 있는 것.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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