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을 어지간히 싫어한다. 그럼에도 예전에는 클럽을 참 좋아했다. 지금 클럽을 가면 어떤 느낌일지 모르겠다. 맘것 춤추게 될까? 아니면 시끄러워서 뛰쳐 나올까. 코로나 전 작년 쯤 갔을 때는 1~2시간 노니 질리는 감이 좀 있었다.
사운드의 영향이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