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의 기상시간은 7~8시 정도 사이다. 평균 수면 시간은 2시 정도되는 듯 하니 5시간 정도 되는 듯 하다. 그 뒤로 피곤해서 풀썩 쓰러질 때도 있찌만 나름 만족스럽다. 흠흠 이게 나야.
어제의 식사는 만족스러운 느낌이었떤가 떠올려 본다. 나는 제너레이터니까. 좀 흠.. 이다 맛있기는 했는데 너무 자극 스러웠다.
몸의 느낌에 다시 끔 따라 보기로 했다. 몸아 너 뭐 하고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