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에는 늘 동생이 생각난다. 애기 때문에 병원안에서만 있는 동생.. 풀로 뒹굴 거릴까 하다가 잠시 들리기로 했다. 뭐 사실 뭘 해야 겠다라고 떠올리는게 없기도 했고. 맘에 자꾸 걸리기도 했다.
겨울이 되면 딸기 장사를 나가야 하는데 그 때면 휴일 조차도 삭제가 되겠다. 아니 밤 시간이 비기는 하니 그것도 휴일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