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적었던 의도.
- 지금 나의 삶에서 줄여야 할 것!!
야식, 오래 앉아 있는 습관- 지금 나의 삶에서 늘려야 할 것!!
독서, 운동, 물마시기, 글쓰기, 일찍자기!!!!
어제는 4시 쯤 부터 인가 쭈욱 계속 관리를 했다. 4시간 관리를 마치고 나오니 바로 다음 손님이 대기 중 ~~
가볍게 준비되어 있던 셀러드 정도를 먹고 다시 관리를 들어갔다.
야식 줄이기를 했는데 어제 텔레그램하다가 .. 야식 먹고 싶다는 이야기에 위의 글에 대한 피드백이 들어왔다. 그랬지.. 야식 줄이고자 했지.. 근데 배고파. ㅎㅎ
오는 길 타코야끼를 팔고 있어서 그걸 사서 먹었다.
"야식" 일주일에 5일 정도는 뭔가를 먹는 듯 하다.
야식의 범주를 어디까지 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퇴근 시간이 10시 끼니 때를 까먹으면.. 어느덧 10시다.
좀 더 전략적으로 접근 할 필요가 있겠다.
끝나고 나만의 시간을 즐기고 싶다면 뭔가를 먹으며 뭔가를 본다.
그걸로 스트레스를 풀고, 그걸로 몸을 달렌다.
퇴근 시간이 7시 쯤이었다면 그게 좀 더 빨라졌으려나? 그래도 야식을 먹었을까? 그건 모르겠다.
일단 야식을 좀 가벼운 톤으로 바꾸어야 겠다.
끝나고 나면 무언가가 땡길 때가 많으니.
과일? 두부? 요거트? 등 좀 가볍게 소화되거나 할 수 있는 것으로.
장기를 뇌를 좀 토닥토닥 할 수 있는 녀석으로 .
치킨, 떡볶이, 블라블라 등의 야식은 1주일에 2회 정도로 제한~~
대신 바나나 같은 것을 좀 구비해 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