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몸을 만지는 일을 하고 있다.
몸을 관리하고 나서 거울을 보면 예뻐진 것 같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많다.
몸에 순환이 되고.. 불필요한 것들이 빠져나가기 시작하면서 일어나는 일이다.
통증 틀어짐 등은 마이너스의 상태고.
제기능을 작동하기 시작하는 상태가 중간..
그리고 아름다움을 드러내기 시작하는 상태가 플러스일 것이다.
몸은 망가져 있는데 아름다워 보이는 경우는?
그건 부분 적으로 들여다 보면 되겠다.
얼굴을 제대로 돌고 있는데
장기가 장가졌다던지 (물론 장기가 별로면 얼굴 색이 영.. 피부가 영이겠지만. )
이런 생각들이 머리를 흘러 다니는 중.
불균형에서 균형 그리고 그 위에서 잠재력의 발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