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 용어가 마케팅에는 유행이었나보다~
아니 유행중인가 보다.
좋은 컨텐츠를 만들고.. 효과적으로 퍼트리기..
소위 좋은 컨텐츠라도 노출이 안되면 꽝이므로 ~~
좋은 컨텐츠를 만들고. 인스타그램의 인기게시물 블로그의 상위노출 ~~ 유튜브의 알고리즘의 선택 받기 등.. ~~
거기에 기존에 가진 컨텐츠를 잘 조립해서 빠르고 효과적으로 생산 할 수 있는 구조들..
내가 있는 곳의 강의 영상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너무 완성형의 유튜브를 만들려고 집착한건 아닌가 싶어서..
좀 가벼운 톤으로 30초 아래로 인스타 그램에 올린다던지..
스크립트를 따서 인스타 트위터 블로그 등에 이미지로 만들어서 올린다던지..
다각화 해볼까 한다. 그 과정에서 컨텐츠가 되는 부분에 대해서도 공부를 해보고..
관련된 사람들에게 접근해서 퍼트려야 하는데 그들의 컨텐츠도 보고~~
뭐 재미있어 보이는 향이 솔솔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