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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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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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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undae
kr
2020-11-22 14:43
천골반응
휴먼디자인에서 말하는 천골 반응은 흉곽횡경막과 골반횡경막 사이에서의 진동을 말한다고 한다. 골반기저 부분이 천골과 연결되어 있어서 그 진동을 천골이 진동하는 것 처럼 느껴서 그리 되는 것일까? 여기에 대한 디테일한 메커니즘이 궁금하기는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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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undae
kr
2020-11-21 14:40
졸림.
오늘 사실 무언가 많이 한건 없는데. 응근 정신적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 걸까 제법 피곤하다. ㅜㅜ 졸리고 좀 배고프다. 출출하니 뭔가를 좀 먹고 골아떨어져 봐야 겠다. 쿨쿨쿨 깊은 잠을 자고 싶다.
$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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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undae
kr
2020-11-19 14:42
마사지.
오랜만에 마사지를 받으러 다녀왔다. 몸이 많이 굳어 있다고 운동 많이 하냐고 했다. 요즘 몸을 무리해서 굴리긴 했지 휴.. 근무시간도 긴데.. 일하는 시간도 길고.. 뒹굴이가 좀 많이 필요하다. "혼자서" 뒹굴이가.
gaundae
kr
2020-11-18 14:27
횡.. 횡...
뭐랄까 횡... 횡.. 하다. 배도 부르고 재미있는 애니도 보고 있고 한데. 뭘까 뭘까. 갑자기 급 공허 ~~ 자고 일어나면 좀 괜찮아 지려나 ~~
gaundae
kr
2020-11-17 14:26
신게 땡기고 배고품..
아 하얗게 불태웠다. 11시 30분 정도 이제 퇴근을 한다. 신게 땡기고 배고프다. 편의점 들려서 신거 신거 사가지고 가야 겠당. 집에 가서 먹음먹음 해야딩 ~~ 후다닥 블러트 스팀잇 다 쓰고 간다앙 ~
gaundae
kr
2020-11-16 14:46
하이큐!
새로운 애니메이션을 달리기 시작했다. 추천하는 사람은 많은데 길이가 길어서 고민.. 천천히 달릴가 싶어 몇일 전에 시동 걸었다. 부릉부릉부르르릉 하다가 꺼져 버림 오늘 달리기 시작했는데 .. 엘리트로 자라서 자기 중심적인 사람한명.. 키가 작지만 높은 점프력 열정을 가진 사람 그 둘의 케미로 솔솔 피어오르는 재미가 보인다 ㅎ
gaundae
kr
2020-11-15 14:29
리액트를 만지작 만지작.
리액트를 써볼까해서 이것 저것 보고 있다. 왜 설치를 해야 하는지? node.js와는 무슨관계인지 해보기도 전에 이런 저런 질문이 많다. 이 질문을 뒤지다가 뭔가를 해보다가 끝나버리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에는 조금 더 진도를 나가고 있는 것 같기는 한데. DB에서 자료 넣고 빼고로 헬로 월드는 찍어 보자. 자꾸 설정에서 꼬이고 라우팅에서 꼬이고 해서 던져버리곤
gaundae
kr
2020-11-14 01:04
춤을 듣는다.
알렉산더테크닉 교사의 손은 늘 당신이 추고 있는 내면의 춤을 듣는다. 터치를 통해서 내면의 춤을 듣는다. 아 느낌 좋다. 요런 느낌의 심상화 의도를 활용해 봐야 겠다.
gaundae
kr
2020-11-13 14:57
오늘은 한산 하려나 했더니
이모 저모로 꾹꾹 체워졌다. 어제 예약하신 분 말고 하나 둘씩 사이사이에 .. 오늘도 으짜 달려 봅시다. 오늘은 어떤 포인트에 좀 깨어 있어 볼까 떠올려 봐야 겠다. 잠을 설치니 제법 피로하다 ~ 살아나라 얍!!
gaundae
kr
2020-11-12 13:58
만두 먹고 싶다.
만두 좋아해서 만두국을 몇일 전 먹었는데.. 만두가 영.. 좀 짠편이어서.. 국물도 영.. 아 맛난 만두가 먹고 싶다.
gaundae
kr
2020-11-11 13:56
디딤.
한발자국 움직일 때 충분이 한쪽으로 무게 중심을 놓아 주고 다음 으로 움직일 때 제대로 된 움직임을 할 수 있다. 조급한 마음에 다음 다음다음 하다보면 헐레 벌떡 몸도 망가지고.. 제대로 앞으로 나아가지도 못하고 그런 상태가 된다. 자주 그런 헐레 벌떡 대고 있나 보다 싶다. 이것도 해야 하고 저것도 해야 하고.. 맘이 급해서. 하나씩.. 하나씩. 꾹꾹
gaundae
kr
2020-11-10 14:23
떡볶이..
집오는 길.. 넘나 배고픈 것.. 떡볶이를 사왔다. 떡볶이집에서가 아닌.. 편의점에서.. 지금 전자레인지에 돌아가고 있는 중. 그런데 문뜩 만두가 잔뜩 들어간.. 사리가 잔뜩 들어간 떡볶이가 먹고 싶어졌다. 만두도 좋아하고 떡볶이도 좋아하것만 ㅎ
gaundae
kr
2020-11-09 07:09
어제는 컨디션이 제대로 바닥이었는데..
오늘은 좀 올라왔다. 좋아하는 사람과 통화를 하고 공유를 하고.. 잠을 자고 먹을 것을 잔뜩 자신에게 먹여 주고.. 나와서 홀로 있는 시간을 여유 있게 즐겨 주고 이모 저모로.. 한톤 기분이 좋아졌다. 한톤 한톤 기분이 좋아졌으면 좋겠다.
gaundae
kr
2020-11-07 03:05
카톡카톡 ~~
성형외과에서 뭉탱이로 연락이 왔다. 수신동의 문자다. 예전에 성형외과 쪽에서 일했을때 관련된 이벤트나 정보들 수집하려고 플러스 아이디 죄다 등록해 두었었다. 아직도 그 흔적들이 가득.. 나가기 할 것도 참 많다. ㅎ
gaundae
kr
2020-11-06 08:37
흥미.
이모 저모 흥미가 생긴다. 몸을 다루는 것도, 휴디도, 무언가를 구조화하는 것도, 약간의 생기들이 몽글몽들 돌기 시작했다. 아직도 이모 저모에 거부감들이 휩싸기는 하지만.. 나름의 적응모드에 돌입한지도 모르겠다.
gaundae
kr
2020-11-05 02:58
아침 서점.
아침에 서점을 다녀왔다. 보통을 이북을 사지만 오늘은 이북이 없었기에 ~~ 그리고 몇권 더 사고 싶은걸 보았는데 이북이 없다. 그래서 교보문고를 갔다. 막상 가까운 잠실교보에는 없다. 조금 더 가야 있는 강남교보에 있다. 아침 산책겸 서점을 다녀왔다. 본래 서점을 참으로 좋아하기 때문에. 사람이 횡하니 별로 없다. 평소에는 의자가 북적북적 한데. 하긴 코로나의
gaundae
kr
2020-11-04 10:21
언어.
언어란 참으로 신비롭다. 인류가 세상을 지배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보지 않고도.. 먹어 본 사람들의 언어를 통해서 알 수 있음에. 한번 한 경험을 재차 경험할 필요 없이. 누군가의 경험으로 부터 전달 받아서 배울 필요 없음. 휴먼디자인의 헤드 추상 스트림을 읽으면서 그런 이야기들이 나온다. 인간의 후두가 내려오면서 다채로운 발음을 할
gaundae
kr
2020-11-03 10:55
흠.. 장이..
몇일 전 스파업할까 해서 스팀을 좀 구매 했는데 ... 어째 장이 ㅜㅜ 인것인가 이 무슨일인가. 가지고 있던 것도 후다다닥 내려가고. 올라가라 이노놈... TV보면 이노놈 하면 아이들... 날하서 후다닥 움직이던데 ㅎㅎ 이노옴~
gaundae
kr
2020-11-01 03:49
과일.
문뜩 과일이 먹고 싶어졌다. 새콤한 것. 달콤 한 것. 그러고 보니 과일을 먹은지 한참이 되었다. 지난 주 귤을 몇개 까먹기는 했꾸나. 편의점에서 조그마하케 파는 과일팩이 있는지 한번 봐야 겠다. 동생 병원에 있GS에서는 5000원 남짓에 여러가지 과일을 맛볼 수 있는 팩 같은걸 팔기는 하던데 말이다.
gaundae
kr
2020-10-31 02:15
음식.
요즘 어떤 음식을 자주 먹고 있나요? 아침에는 순두부 조그만 걸 하나 먹고 있어요. 4일 정도 아침의 출출함을 채울겸 단백질을 섭취할 겸요. 밖에서 먹을 때는 그때그때 달라오 어제 밤에는 만두를 먹었고, 그제는 시레기국을 먹었고, 그제는 타코야끼를 먹었어요. 국밥류는 기본적으로 든든해서 좋아합니다. 뜨끈하고 얼큰한 것, 만두나 떡뽁이 치킨들은 기본 적으로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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