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서점을 다녀왔다. 보통을 이북을 사지만 오늘은 이북이 없었기에 ~~
그리고 몇권 더 사고 싶은걸 보았는데 이북이 없다.
그래서 교보문고를 갔다. 막상 가까운 잠실교보에는 없다.
조금 더 가야 있는 강남교보에 있다. 아침 산책겸 서점을 다녀왔다.
본래 서점을 참으로 좋아하기 때문에.
사람이 횡하니 별로 없다.
평소에는 의자가 북적북적 한데.
하긴 코로나의 영향도 있을 것 같다.
좋아하는 책을 사러 가니 주변에 재미있어 보이는 책이 여럿이다.
온라인 서점과는 또다른 재미가 이것이다 의외의 책을 볼 수 있다는 것.
물론 온라인에서는 관련 책 추천 등이 있지만 뭐랄까 오프라인만의 의외성과는 또 다른 느낌이다.
온라인은 우연 보다는 나에게 맞는 것이라면.. 오프라인은 좀 더 의외성을 즐길 수 있다.
돌고 돌아서 원하는 책을 사고 다시 복귀 했다.
출출하다 밥을 먹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