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 저모 흥미가 생긴다.
몸을 다루는 것도, 휴디도, 무언가를 구조화하는 것도, 약간의 생기들이 몽글몽들 돌기 시작했다.
아직도 이모 저모에 거부감들이 휩싸기는 하지만.. 나름의 적응모드에 돌입한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