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는 순두부 조그만 걸 하나 먹고 있어요. 4일 정도 아침의 출출함을 채울겸 단백질을 섭취할 겸요. 밖에서 먹을 때는 그때그때 달라오 어제 밤에는 만두를 먹었고, 그제는 시레기국을 먹었고, 그제는 타코야끼를 먹었어요.
국밥류는 기본적으로 든든해서 좋아합니다. 뜨끈하고 얼큰한 것, 만두나 떡뽁이 치킨들은 기본 적으로 맛있어요. 돈까스도 좋아하는데 돈까스는 한 2중에 한 번 쯤 먹고 있네요.
야식을 많이 먹어서 야식을 줄이려고 해요. 컵라면, 떡볶이, 치킨등이 주로 야식이에요.
아이 입맛이라고 할수도 잇는데, 소시지 햄 이런 걸 좋아해서 부대찌게도 좋아해요. 순두부나 육계장을 벅을 때 앞에 부대xxx라고 붙어 있으면 햄이랑 소시지가 들어가 있나 보다 해서 그걸 선택하는 경우도 많아요.
어제는 야식을 안먹었어요. 어제는 아침 부터 오늘 밤에는 양식 안먹어야지 의도했어요. 그래서 식사도 6시쯤에 먹고는 배고플 까봐 물을 자주 마셔 주었어요.
집에 오니 허기가 지는 느낌이 있기는 했지만 물을 마셔주고 하니 좀 괜찮아 졌어요.
제 방에는 간식상자가 있는데 거기에 젤리며 컵라면이며 과자며 들어 있어요. 물끄러미 봤는데 좀 땡기기는 했는데, 외면했어요. 그 아이들이 삐졌을지도 모르겠네요.
야식을 안먹는 걸 의도하고, 먹게 되면 가벼운 톤으로 예를 들면 요거트나, 과일 종류 같은 거요. 무거운건 일주일에 최대 2번 정도를 의돼요. 무거운 건 치킨이나 떡볶이 같은 거겠죠.
혼자서 먹을 때는 무언가 보면서 먹는 걸 좋아해요. 주로 웃낀 종류의 가벼운 예능이나 유튜브를 봐요.
뭐랄까 맛있는게 나오면 고르게 분배해서 먹는 걸 좋아해요. 식사 시작 부터 끝까지 이것과 이것과 이것을 섞어서 먹는데 마지막에 딱 좋아하는 것들이 남는게 없는 거죠. 가끔 이런 것에 집착하고 행복해 할 때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