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뜩 과일이 먹고 싶어졌다. 새콤한 것. 달콤 한 것. 그러고 보니 과일을 먹은지 한참이 되었다.
지난 주 귤을 몇개 까먹기는 했꾸나. 편의점에서 조그마하케 파는 과일팩이 있는지 한번 봐야 겠다.
동생 병원에 있GS에서는 5000원 남짓에 여러가지 과일을 맛볼 수 있는 팩 같은걸 팔기는 하던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