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애니메이션을 달리기 시작했다. 추천하는 사람은 많은데 길이가 길어서 고민.. 천천히 달릴가 싶어 몇일 전에 시동 걸었다. 부릉부릉부르르릉 하다가 꺼져 버림 오늘 달리기 시작했는데 ..
엘리트로 자라서 자기 중심적인 사람한명.. 키가 작지만 높은 점프력 열정을 가진 사람 그 둘의 케미로 솔솔 피어오르는 재미가 보인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