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마사지를 받으러 다녀왔다. 몸이 많이 굳어 있다고 운동 많이 하냐고 했다. 요즘 몸을 무리해서 굴리긴 했지 휴.. 근무시간도 긴데.. 일하는 시간도 길고.. 뒹굴이가 좀 많이 필요하다. "혼자서" 뒹굴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