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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7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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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의 데이트
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입니다. 아침 기상과 함께 컴퓨터 앞에서 스팀잇과 함께해요 ^^ 오늘은 딸아이 어린이집에 보내고, 엄마와의 데이트를 합니다. 인천 구월동에 있는 신세계백화점에 가고싶으시다는 엄마 ^^ 한달에 쉬는날이 3일인데 그중하나는 저와 함께합니다. 오랜만에 엄마와 인천 나들이 하려합니다. 몇년전까지만해도 제가 인천에서 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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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밤입니다 .
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 입니다. 비가오고 바람은 부는데, 후덥지근하고 끈적끈적한 날이었네요 요즘 딸아이 어린이집 등원 거부로 인해 스트레스를 좀 받고 있었어요 이마음을 안 신랑은 저에게 외출 찬스권으로 한장 건네 주었어요 자기가 일찍 퇴근할테니, 친구 만나서 놀고 오랍니다. 이럴때 신랑이 최고랍니다. 신랑 찬스권 즐기기로 한 @eunstar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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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쫄면 먹고 기분좋아졌어 ~~
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입니다. 주룩주룩 비가 오는 날입니다. 비가 와서 추울줄 알았는데, 덥고 끈적거리는날이네요 어제 엄청 덥더니 오늘 비가 오려고 그랬나 봅니다. 어제 낮에는 반가운 비트코인이 왔고, 저녁에는 반갑게 조카가 놀러왔어요 ^^ 언니를 너무 좋아하는 딸아이, 언니를 너무 귀찮게 쫒아다니고 힘들게 하네요 . 잠도 안자고 놀아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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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손님이 비트코인 ~~
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입니다. 화창한 하루의 시작이었습니다. 딸아이가 아침에 어린이집에 가려 나가는 현관앞에서 화장실을 간다는 바람에 차를 놓쳤네요 ㅠㅠ 제가 직접 어린이집에 등원시켜주었네요 그런데 어린이집 앞에서 울고불고 안간답니다. 울고 들어온 딸을 본 선생님 놀래서 달려 나오셔서 꼬옥 안아주셨답니다. 선생님께서 안아 주시니 좀 진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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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스승의날 선생님을 위한 선물 ^^
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 입니다. 요즘 창밖을 바라보며 스팀잇을 하는 재미에 빠져 있는 @eunstar입니다. 일기예보를 보면 맑음이고, 화창한 날인데 , 창밖은 왜 좀 뿌연하늘일까 생각했는데, 그게 다 이유가 있었네요 저희집은 유리창에 단열 보호 필름을 해놔서 썬그라스 낀 느낌이어서 그랬던 것이었어요 ㅋㅋㅋ 보호 필름을 해서 그런거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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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없을땐 간단하게 컵라면이 최고예요 ^^
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입니다. 화창하고 미세먼지도 맑음맑음한 날이네요 딸아이는 등원을 하지 않아 바쁘게 움직입니다. 롯데마트에도 다녀오고, 코가 좀 나오길래 병원에도 다녀왔어요 주말에 비가오기도 했고, 외할아버지 산소에 다녀와서 못갔던 놀이터에서도 신나게 놀고 하였답니다. 내일은 어린이집에 간다고 약속했는데, 어찌 일어나서 갈런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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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tar의 고민 ~~~
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 입니다. 오늘은 미세먼지 인건지 안개 인건지 뿌연 하늘입니다. 지금 창밖을 바로보며 스팀잇에 열중하고 있네요 ^^ 밖엔 어린이집 차들이 한둘씩 들어와서 아이들을 태우고 휭 나가고 있습니다. 딸아이도 이시간이면 어린이집에 가야 할시간인데, 일어나려 하지도 않고, 어린이집에 안간다는 소리만 계속합니다. 요즘 최고의 고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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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사랑듬뿍 김치 ^^
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입니다. 따스한 햇살가득한 날입니다. 가족과 함께한 날이어서 더 즐겁고 행복한날이었던거 같습니다. 엄마는 어제 하루 쉬셨다고, 이것저것 분주했던거 같습니다. 일하셔서 못했던 머리 염색과 컷트를 하시고, 아들딸에게 줄 반찬과 김치를 하셔서 두통씩 다 나누어 주셨네요 하루 쉬신게 쉰게 아니었네요ㅠㅠ 제가 제일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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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에게 가는길은 행복해 ^^
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입니다. 어제의 비가 미세먼지를 싹 날려버렸나봅니다. 맑고 화창한하루입니다. 어제 비가 와서 못간 아빠 산소에 다녀왔어요 ^^ 딸아이도 몇번 갔었지만, 말을하고, 여기가 어디인지 알고 가니, 좀 다르네요 할아버지는 너무너무 아프셔서 병원에 가셨어 라고 말하는딸 아직 하늘나라란걸 모르니깐 그곳이 병원인줄 압니다. 아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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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위해 준비한 단호박오리찜
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입니다. 하루종일 비가 주룩주룩 비가 오네요 비가 오기에 아빠에게 못가서 아쉬웠네요 ㅠㅠ 비가 안오길 바랬는데, 제마음대로 안되는군요 아빠에겐 못가고 딸아이에게 맛있는 음식을 해주었네요 ^^ 딸아이를 위한 단호박오리찜을 만들었어요 ^^ 단호박을 위 꼭지를 열어서, 속을 긁어주세요 긁어준 단호박을 오븐에 15분간 구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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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더 그리운 아빠 ~~
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 입니다. 일기예보에서 비가 온다고 했는데, 정말 비가 오네요 오늘은 아침부터 기분이 무거운 날입니다. 오늘은 아빠의 네번째 기일이기에 화창한 날을 기대했는데, 비가 오니 기분이 좀 우울 합니다. 아빠 산소에도 가고 싶은데, 비가 오면 산소도 갈수가 없으니 말입니다. 돌아가신지 벌써 4년이 되었네요 시간이 정말 빠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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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섯찌게가 있는 든든한 저녁^^
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입니다. 오늘은 유난히도 바람이 불어오네요 ^^ 내일 비가 오려해서 그런가봐요 바람 불어오니 뜨끈한 국물이 생각납니다. 어쩔수 없는, 한국 토종입맛입니다. 따뜻한 버섯찌게 한그릇 드세요 ^^ 다시마로 국물을 내고 있습니다. 15분가량 다시마 국물을 내주고, 다시마는 버려주세요 그다음 고기를 넣고, 익혀주세요 고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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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년 가까이 함께한 집 이젠 안녕 ㅠㅠ
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입니다. 오늘은 창밖이 왠지 흐림흐림합니다. 몇일전 도둑의 흔적이 엄마를 불안해 하시는 엄마를 위해, 저녁 9시 퇴근후에 모셔오고, 아침 7시쯤 모셔다 드리고, 몇일 반복했더니, 저도 살짝 피곤함이 밀려 오는데, 김영철의 파워fm에서 룰라의 날개잃은 천사가 나오네요 ^^ 피곤함이 날라가고, 운전중 엉덩이가 들썩 들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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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명소 해어름카페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 입니다. 봄 햇살 가득한 하루 어디론가 막 나가고 싶은날입니다. 차량으로 어린이집에 가기에 아침시간이 1시간 가량 여유가 생겼네요 짐 정리도 거의 자리 잡혀가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햇살 가득한 하루 햇살이 저에게 나와나와 손짓하네요 거부할수 없는 손짓이라 꼭 잡고 외출했어요 ^^ 당진의 명소를 소개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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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채 싫어하는 아이를 위한 특급 두부요리 ^^
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입니다. 햇살가득한 하루의 시작은 역시 스팀잇과 함께해요 ^^ 이곳은 부지런하지 않은 저에게 부지런하게 만들고, 요리를 하게 만들고, 누군가를 만나게 하고, 외식을 하게 하는곳 같아요 ^^ 늘 움직이게 만드는 매력쟁이 스팀잇 ♡♡♡ 너릍 알고지낸지 벌써 1년이 되어가는구낭 ^^ 처음엔 신기했고, 좀지나니 지루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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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맛 사로잡는 너의 이름은 라면 ^^
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입니다. 봄날 가득 햇살이 따사롭네요 ^^ 딸아이 어린이집에 보내고, 짐정리에 열중했더니 시간 가는줄도 모르겠네요 이사를 오니, 9시 40분에 등원 4시에 오니 조금더 여유로와 진거 같아요 ^^ 어제는 늦잠자서 데려다주고 왔는데, 오늘은 간당간당하게 탔네요 ^^ 하원하면 잘했다고 많이 많이 안아주어야겠어요 아침에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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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위한 미역국 ~~
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입니다. 따스한 햇살과 함께 일찍 눈이 떠졌어요^^ 어제밤 우리집에서 주무신 엄마를 위해 하루지난 미역국을 끓여 드리기 위해서죠 ^^ 가까이 살면서도 아이가 어리다는 핑계로 늘 미역국 한그릇 못 끓여드렸는데, 오늘 하루지난 생일 미역국을 끓여 드리네요 엄만 9시전까지 출근하시기에, 아침일찍 일어나 고기핏물빼고 서둘러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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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원하는곳으로 선택했어요 ^^
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 입니다. 따스한 햇살이 가득한 날입니다. 이사하고 얼마 되지 않아, 아직 이곳저곳 하자로 중간중간 와서 고쳐주시고, 교체해주고 하시네요 오늘은 거실바닥 찍힌곳을 고쳐주시고, 베란다 등도 교체해 주셨네요 ^^ 고칠곳이 여러군데 있어서 외출도 쉽게 할수가 없네요 식당에서 일하시는 엄마는 8시가 넘어서 퇴근을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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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한 엄마 사랑해 그리고 고마워 ^^
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 입니다. 화창한 하루의 시작 오늘도 역시 스팀잇과 함께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어버이날이자, 엄마의 칠순 생일입니다. 가까이 있어서, 아침상을 차려 드리고 싶었는데, 일을 하시다 보니, 아침상을 차려 드리지 못했네요 ^^ 뭐 갖고 싶은거나, 필요한거 있냐고 물어보면 늘 아니야 없다고 하시는 엄마 너 필요한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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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님표 닭게장으로 저녁이 행복합니다.
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입니다. 어제의 비가 미세먼지도 안녕하고 햇살가득한날이었네요 ^^ 집에 있는것을 싫어하는 딸을 위해 할머디댁에 찾았어요 오늘 내일 어버이날이기에 미리 외식하려했는데, 어머님이 닭게장을 해주신다는거죠 ^^ 어머님표 닭게장 완성입니다. 언제 먹어도 맛있는 어머님표 닭게장 ^^ 조금만 젊으셨어도 닭게장 사장님 이셨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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