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입니다.
화창한 하루의 시작이었습니다.
딸아이가 아침에 어린이집에 가려 나가는 현관앞에서 화장실을 간다는 바람에 차를 놓쳤네요 ㅠㅠ
제가 직접 어린이집에 등원시켜주었네요
그런데 어린이집 앞에서 울고불고 안간답니다.
울고 들어온 딸을 본 선생님 놀래서 달려 나오셔서 꼬옥 안아주셨답니다.
선생님께서 안아 주시니 좀 진정이 되더라구요 ^^
등원후, 씩씩하게 간식 먹는 모습을 사진찍어 보내주셔서 안심이 되었어요 ^^
집에 왔는데 반가운 손님이 오셨다는 전화가 왔네요
다름아닌 골든티켓의 이벤트 비트코인이 왔네요
비트코인입니다.
너무 반가운손님이 배송이되었네요
빈공간의 장식장이 꽉찬 느낌입니다.
이사를 해서 주소까지 변경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비트코인 주화를 받으니 기분이 너무 좋네요
오늘 반가운 손님이 오셔서 기분좋았는데, 오후에 딸아이 하원이후, 딸아이 컨디션이 너무 좋더라구요 ^^
기분 좋은 딸을 위해 놀이터에서도 신나게 놀아줬더니 기분 업업업 이더라구요
딸아이 기분이 좋으니 제가 다 기분이 좋네요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즐거운 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