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위한 미역국 ~~

eunstar(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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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eunstar입니다.

따스한 햇살과 함께 일찍 눈이 떠졌어요^^
어제밤 우리집에서 주무신 엄마를 위해 하루지난 미역국을 끓여 드리기 위해서죠 ^^
가까이 살면서도 아이가 어리다는 핑계로 늘 미역국 한그릇 못 끓여드렸는데, 오늘 하루지난 생일 미역국을 끓여 드리네요

엄만 9시전까지 출근하시기에, 아침일찍 일어나 고기핏물빼고 서둘러야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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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위해 끓인 미역국이 완성 되었습니다.
엄마가 끓인 미역국보단 맛은 없겠지만, 맛있게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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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을 풀려서, 먹기좋은 크기로 짤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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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하면 또 고기가 들어가주어야 먹었구나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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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과 고기가 보글보글 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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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과 밥이 완성이 되었어요 입맛이 없으셔서 못 드시겠다던 엄마도 한그릇 뚝딱하셨어요 ^^
아침일찍 일어난 보람이 있는거 같아요
자주 오셔서 맛있는거 많이 해먹어요 엄마 ^^
오늘도 신나는 아침의 시작이었습니다.
엄마를 모셔다 드렸으니, 이젠 슬슬 딸아이 준비해야겠네요 ^^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오늘도 신나게 달려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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