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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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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조금이라도 여유를 갖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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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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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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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kr
2019-03-17 00:01
최근 시장변화에 대한 단상..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글을 매일 쓴다는 것은 힘들군요. 최근에는 다른 곳에 스팀파워를 주고 회수하는 과정에서 실수를 하는 바람에 저에게는 스팀파워가 거의 남지 않게 되었어요. 과연 글이라도 제대로 쓸 수 있을지 의문이어서 활동을 자제했군요. 며칠 지나니까 조금 회복이 되었어요. 최근 비트코인이 잘 오르고 있군요. 저야 비트코인에는 거의 투자를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비트코인 상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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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kr
2019-03-14 01:07
업비트의 순환 펌핑
요즘은 글을 편하게 쓰고 싶다. 최근 업비트에서 여러 코인이 순차적으로 펌핑하는 것을 보았다. 나는 펌핑되는 코인은 하나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냥 담담하게 지켜보았을 뿐이다. 최근 코스모 코인이 업비트에 상장되어 크게 올랐고, 그 뒤를 이어 여러 코인이 상승과 덤핑을 거듭하고 있다. 이런 펌핑과 덤핑의 순환이 연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보니 시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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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kr
2019-03-13 09:02
최근 평판도가 제자리를 멤돌고..
내가 스팀잇에 가입했을 때는 평판도가 아주 빨리 올라갔었다. 하지만 몇 달 동안 평판도가 제자리에 머물고 있다. 물론 내가 글을 별로 쓰지 않은 책임도 있을 것이다. 글을 쓰지 않았으니 보팅을 별로 받지 못했고 따라서 평판도도 상승하지 못한 것이다. 그런데 지금 내가 보팅을 받아도 평판도는 그대로다. 그것은 나보다 평판이 높은 사람한테는 거의 보팅을 받지 못하기
eunsik
kr
2019-03-12 01:34
방금 전에 글을 쓰고 보니까 busy.org에서도 10%를 기부하는 것이 디폴트로 설정되어 있군요
이런 줄 몰랐네요. 물론 저는 가난하기 때문에 비지에 10%를 기부할 마음이 없었어요. 하지만 디폴트로 설정되는 바람에 아무 생각없이 글을 올렸다가 10%를 비지에 바치게 되었군요. 사실 비지에 대해서는 항상 고마움이 있습니다. 비지에서 보팅을 많이 받았다고 생각하거든요. 하지만 저는 아직 가난해요. 암호화폐 투자로 많은 돈을 잃었을 뿐만 아니라, 스팀잇에서도
eunsik
kr
2019-03-12 01:27
비를 기다리는 마음, 스팀 상승이 단 비군요.
제가 살고 있는 충청권에는 어제 살짝 비가 왔어요. 하지만 많이 오지 않았기 때문에 왔다는 느낌도 들지 않더군요. 최근 스팀이 상당히 오르고 있네요. 스팀은 아무래도 SMT에 대한 기대심리가 반영되어 오르고 있는 듯이 보이는군요. SMT가 도입된다면 스팀의 생태계는 더욱 폭넓어지겠지요. 스팀은 항상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요. 지금도 디앱이 만들어지고 있겠군요.
eunsik
kr
2019-03-07 23:59
스팀가격이 오르는군요. 글쓰기 분위기도 살아날까요?
저도 며칠간 바쁜 일 때문에 글 쓰기를 잘 하지 못했어요. 이제는 스팀잇에서 부담 없이 생각나는 대로 적는 글을 쓰기로 했어요. 스팀의 가격이 상당히 올랐어요. 500원을 넘겨본 것은 오랜만이군요. 이렇게 가격이 오르면 스팀미언도 기분이 좋아져서 글을 더 많이 쓰겠지요. 저는 스팀 가격이 이렇게 오른 줄도 모르고 있다가 오늘 아침에 글을 쓰기 전에 확인해서야
eunsik
kr
2019-03-05 09:23
코인 시장 상황에 대한 상념..
시간은 잘 흘러가는군요. 3월 5일이네요. 미세먼지 때문에 최근 고생을 했어요. 목이 잠겨서 말소리도 잘 들리지 않을 지경이 되기도 했거든요. 미세먼지는 우리가 어찌할 수 없는 것이라 오히려 마음이 편해요. 다만 이제는 마스크가 생활 필수품이 되었고,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불편함이 있게 되었고, 가족이 하루에 몇 개씩 마스크를 소모하려니까 경제적인 부담도 생기는군요.
eunsik
kr
2019-02-25 07:47
스팀도 열심히 하다 방치하다를 반복하고 있네요
뭐든지 꾸준히 하는 것은 힘이 드나 봐요. 저는 스팀을 꾸준히 하겠다고 여러 번 다짐을 하지만, 그 지속성이 아주 길지 않아요. 스팀잇은 긴 글을 써야 하기 때문에 힘든 점이 있어요. 뭔가 의미가 있는 글을 써야 한다는 강박감이 있어서 어떤 글이든 함부로 글을 쓰기가 힘들어요. 최근에는 암호화폐 시장이 끝 모르고 올라갈 듯한 분위기를 보이더니 갑자기 어제 새벽에는
eunsik
kr
2019-02-20 03:03
시장이 벌써 "탐욕" 단계로 넘어갔나? 일단 조심하자
최근 암호화폐 투자자들의 투자심리가 "공포" 단계에서 "탐욕" 단계로 전환되었다고 한다. 탐욕이라고 표현했지만, 그저 여유를 되찾은 것으로 보인다. 코인 시장이 불황이었을 때에는 사실 투자하기가 쉬웠던 측면도 있었다. 망할 코인은 알아서 망하고 있으니까 말이다. 코인의 선별이 자동적으로 되었기 때문에 투자자는 가격의 동향만
eunsik
kr
2019-02-15 03:46
코인 상황에 안달하지 말자
이제는 코인을 장기적으로 보게 되었다. 굳이 코인의 시세 등낙에 연연하지 않게 되었다. 어차피 장기적으로 망할 코인이 아니라면 상승할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지금 있는 코인 중에서 대부분은 망할 것이다. 하지만 그 중에서 몇몇은 용케 살아남을 것이다. 지금 살아남는 코인은 분명히 상승하게 되어 있다. 예전의 닷컴 버블을 되돌아보면, 상당히 많은 인터넷 기업의
eunsik
kr
2019-02-14 04:55
나는 다른 종교에 관심이 많은 기독교인이다
나는 스팀잇이라는 공간에서는 종교에 관한 이야기를 거의 하지 않은 것 같다. 사실 스팀잇에서는 종교 이야기를 꺼려하는 분위기가 있는 것을 감지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종교에 관해 이야기하기를 좋아하는 편이다.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부계정을 하나 만들어서 주로 종교적인 묵상을 담은 글을 줄곧 써나가고 싶은 마음도 있다. 스팀잇에 쓰는 글에 굳이 어떤 주제를
eunsik
kr
2019-02-13 07:34
블록체인에서 토큰 보상 시스템
조금 생각을 정리하고 싶다. 블록체인으로 하는 서비스가 일반 인터넷 서비스와 다른 것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사용자의 입장에서 볼 때 가장 두드러진 것이 아무래도 "보상"이 아닐까 한다. 토큰 경제학이라는 말을 쓰기까지 하는 것을 읽어보았다. 토큰 경제가 제대로 돌아가게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안이 도입된 것으로 알고 있고 내가 그 모든
eunsik
kr
2019-02-12 00:38
혼미를 거듭하는 시장, 단기적 관심보다는 장기적인 전망이 중요해졌다
나는 작년 초에 블록체인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스팀잇을 알게 되었다. 스팀잇에서 활동을 하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투자라는 것도 하게 되었다. 코인에 투자하기 시작한 것이 작년 4월경이었으니까 얼마 지나면 1년이 다 되어간다. 나는 스티미언의 조언에 따라 "이오스"에 투자했다. 이오스의 투자는 물론 실패했다. 처음 코인에
eunsik
kr
2019-02-08 08:04
블록체인 관련 책의 예약 대출이 가능해졌다
내가 작년 중반에 블록체인에 관해서 공부를 하려고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려고 했었다. 그 당시 어떤 책이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대체적으로 비트코인이나 블록체인에 관한 것이었다. 그런데 나는 책을 빌릴 수가 없었다. 이미 책들이 예약되어 있었고 한참을 기다려야만 책을 대출받을 수 있는 상태였다. 그만큼 블록체인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이 대단했다고 하겠다. 오늘
eunsik
kr
2019-02-07 08:20
블록체인에 기록되는 음란사진
최근 명절이라 글을 거의 쓰지 않았다. 오늘 심심해서 인터넷을 검색하는데 특이한 뉴스가 눈에 띄였다. 성폭력: 아동 성범죄 사진이 암호화폐 블록체인에서 발견됐다 - BBC News 코리아 아동 성폭력 사진이 유명 암호화폐 시스템에 삽입돼 있는 것이 발견됐다. 누군가가 비트코인 사토시 비전(BSV)의 중앙 장부에 결제 시스템을 사용하여 불법적인 이미지를 삽입한
eunsik
kr
2019-02-01 01:08
짧은 글의 매력, 그리고 ICO 금지에 대한 단상
나는 예전에는 긴 글을 좋아했다. 아주 장황한 글을 보면, 글을 쓴 사람의 노력이 묻어나는 것 같기도 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엔가 눈이 침침한 것을 느끼게 되고 긴 글을 읽는 것이 힘들게 느껴졌다. 나는 많은 글을 읽기보다는 적은 글을 읽더라도 뭔가 생각나게 하는 것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는 이제부터는 글을 쓸 때에도 긴 글을 억지로 쓰지
eunsik
kr
2019-01-31 02:54
데블 보상정책의 변화에 보면서...
요즘은 글쓰기를 부담스러워하지 않기로 했다. 아무런 생각도 없이 손이 가는 대로 글을 쓰려고 한다. 여전에는 글을 쓰려면 무슨 생각을 했는데.. 이제는 그런 생각을 하는 것 자체가 귀찮다. 나는 최근 데블(dabble.cafe)에서 글을 썼다. 글은 아주 짧게 쓸 수 있었다. 꼭 트위터의 기분으로 글을 쓸 수 있다. 아무리 짧은 글을 쓰더라도 보상을 준다.
eunsik
kr
2019-01-30 00:46
비트코인이 가치가 있을까?
(나는 요즘 코인에 대한 회의감에 빠져있다. 과연 내가 투자하고 있는 것이 가치가 있는지 생각하려고 한다. 나는 이오스에 몰빵을 하고 있고 비트코인에 거의 투자하고 있지는 않지만 코인 시장에서 비트코인의 위상을 생각하면 과연 비트코인이 가치 있는지를 생각하는 것이 먼저일 것이다) 우리는 무엇이 가치가 있다고 말을 할 때에는 그것이 가치가 있는 이유를 설명하려고
eunsik
kr
2019-01-28 04:42
아이락스 키보드로 변경
이런 것을 스팀잇에서 글로 쓸 거리가 되느냐 하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나는 이제는 스팀잇에서 아무런 부담도 없이 글을 쓰려고 한다. 굳이 부담 없는 글 쓰기라면 기존의 맨브레인 키보드를 팬타그래프형 키보드로 바꾸었다는 것을 쓰지 않을 이유는 없다 나는 사무실을 옮긴 뒤 내 주위에 나의 키보드 소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고
eunsik
kr
2019-01-25 08:44
퍼블릭 블록체인는 프라이빗 체인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
정부는 블록체인 산업을 육성하겠다고 한다. 하지만 그 육성하겠다고 하는 블록체인은 아무래도 프라이빗 블록체인이 될 공산이 크다. 대기업도 이미 블록체인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들은 이미 블록체인을 통해서 돈을 벌 궁리를 끝냈을 것이다. 은행이나 대기업이 쓸 블록체인은 보나마나 프라이빗 블록체인일 것이다. 과연 퍼블릭 블록체인을 이용할 대상은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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