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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1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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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tt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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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필사] 스마트스토어(스토어팜)마케팅 p.5~p.89
아내님과 저는 환경에 관심이 많습니다. 미니멀 라이프를 하다보니 자연스레 환경에 관한 공부하게 되고, 실생활에서 친환경 제품만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오늘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이제는 친환경이 아니라 필환경 시대래." 라고 말했더니 , 아내님이 갑자기 "친환경 마켓을 한 번 운영해 보는 건 어때?" 라고 되묻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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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작가-시] 남편과 아내
남편과 아내 남! 편! 되는 걸 경계하자 이유가 어찌 되었던 아내는 항상 옳다 아! 내! 인 걸 명심하자 아내를 사랑하는 것은 곧 나를 사랑하는 것과 같다 많은 남편들이 이 글을 싫어할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참여 부분 : 시 참여자 : @epitt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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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팀 #65] 협상의 신 / 최철규
우리는 하루에 몇 번이나 협상을 할까? 요즘들어 집에만 있는 나도 아내님과 몇 번이나 협상을 하며 보낸다. 대부분이 의미없는 협상이지만!(실제로 저자가 말하길 아내는 협상의 대상이 아니라 복종의 대상이라고 한다!!!) 곰곰이 하루를 돌이켜 보면 아마도 수차례 협상을 하면서 보냈을 거다. 직장에서, 거리에서, 그리고 가정에서 우리는 수없이 다양한 협상의 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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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필사] 심리학을 만나 행복해졌다 p.242~p.332 완독~!
"심리학을 만나 행복해졌다"를 완독하였습니다. 기대보다 재미있고 유익한 내용이 많아 만족스럽습니다. 필사한 내용 외에도 마음에 와닿는 페이지에 포스티잇으로 표기해 놓았는데 다음에 다시 읽어 보면서 다른 감정을 느껴 보고 싶습니다. ^^ P.266 '더 큰 바보 이론'은 상당히 흥미로우면서 예전 저의 모습을 떠올리며 반성하게 만드는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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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쥐아재의 동화이야기#2] 엉뚱치의 꿈 소근버전|창작동화 | 유튜브
아내와 함께 동화를 만들어서 하나씩 유튜브에 업로드 중입니다. 동화 한 편당 한글, 영어, 소근버전으로 제작하고 있는데 이번에 엉뚱치의 꿈 소근버전을 완성해서 소개해 드려요!~(욕심 같아서는 오이형에게 일어, 히마판님과 수수님에게 태국어, 카카형에게 중국어를 부탁하고 싶네요. 지인 찬스로 글로벌하게 가즈아~!! ㅎㅎㅎ)~~ "엉뚱치의 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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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필사] 심리학을 만나 행복해졌다 p.159~p.241
마라톤 동호회 분들과 점심 약속이 있어 외출하고 돌아왔습니다. 오랜만에 뵙는 분들과 안부를 전하며 4월 4일 건설인 마라톤에 참여하기로 했는데요. 한 단계 난이도를 높혀 "하프 코스"를 등록했습니다. 미세먼지와 코로나19, 추운 날씨를 핑계로 운동이 뜸했었는데 이제는 핑계 거리가 사라졌네요. ㅎㅎ 눈이 조금 녹으면(또 다시 핑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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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필사] 심리학을 만나 행복해졌다 p.1~p158
어제는 친구 만나러 강남에 나갔습니다. 기다리는 시간에 헌혈을 했는데 생각보다 헌혈하는 사람이 많아 놀랐어요.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헌혈량이 줄었다고 들었는데 많은 분들이 건강 관리 잘 하시면서 헌혈도 부지런히 하셨으면 합니다. 헌혈하는 동안 챙겨 간 "심리학을 만나 행복해졌다"을 읽었습니다. 심리학에 관한 이론과 관련 예시를 재미있게 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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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작가-시] 강물
강물 시린 북서풍 뼛속까지 스며들어도 이불 덮은 강물은 용암처럼 흐른다 참여 부분 : 시 참여자 : @epitt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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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필사] 현장이 답이다 p136 ~ 끝
새로 받은 책을 빨리 읽기 위해 서둘러서 "현장이 답이다"를 완독했습니다. 속독으로 책을 읽다 보면 놓치는 내용이 간혹 발생하는데 그나마 필사를 하다 보니 기억에 남는 부분이 많네요. 손글씨 쓰는 연습도 되고 집에 굴러다니던 해 지난 다이어리를 소진할 수 있어 기쁘기도 합니다. ^^; 개인적으로 "불치하문"이라는 말을 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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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을 위한 그림책 #3] 큰 늑대 작은 늑대 / 올리비에 탈레크
그림을 엄청 대충 그린 것 같아 보여 '저런 그림은 나도 그리겠다.'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 그림책 "큰 늑대 작은 늑대" 하지만 그림을 유심히 바라보면 간단한 그림 속에서 감정이 절절하게 느껴진다. 오히려 이런 그림체로 어떻게 그 많은 감정을 풀어내는지 의아할 뿐이다. 올리비에 탈레크의 그림에는 묘한 매력이 있다. 큰 늑대는 츤데레다.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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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의 서평단] 심리학을 만나 행복해졌다
"천명의 서평단"에서 서평단을 모집한다는 광고를 봤다. 서평단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글을 아주 잘 써야 한다는 인식이 있었기 때문에 지원을 할까 말까 한참을 망설였다. 평소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써왔긴 하지만 아직 내가 발을 들이기에는 시기상조라고 생각했다. 결국 고민 끝에 도전한다는 마음으로 지원을 했고 운이 좋게도 서평단에 선정되었다! 이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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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필사] 현장이 답이다 p62~136
어제에 이어 "현장이 답이다" 라는 책을 읽으면서 필사했습니다. 오늘은 62~136 페이지를 읽었고, 그 중에 마음에 닿는 구절을 A4용지 한 장에 적었습니다. 오랫동안 일을 쉬고 있어서 그런지 와닿는 내용이 많았고 빨리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69페이지에서는 역경(역풍)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역풍을 참고 앞으로 나간다면 순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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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필사] 현장이 답이다 p51~60
매일 그림책 필사를 하다가 오늘은 일반 책 필사를 해보았습니다. 10년도 전에 출간된 "현장이 답이다"인데 지금 다시 보면서도 느끼는 바가 많네요. 항상 변화를 지향하면서도 실상은 현실에 안주하고 고정관념과 편견을 버리지 못하는 걸 반성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엉뚱한 생각을 하고 남과 다른 행동을 할 때 이해하지 못하고 나의 생각을 주입한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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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팀 #64] 앞으로 10년, 대한민국 부동산 / 김장섭
한 줄 요약 : "서울 지하철 2호선 라인에 있는 집을 사라" 요즘 세 권 중 한 권은 부동산 관련 책을 보고 있다. 딱히 추천하는 책을 보는 것은 아니고 도서관에서 부동산으로 분류한 책장 앞에 서서 제목이 마음에 드는 책을 고르고 있다. 이번에 읽은 책은 "앞으로 10년, 대한민국 부동산" 전문가게 예상하는 우리나라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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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ZZAN 퍼주기 이벤트] 아이 그림 제목 맞추기~!
안녕하세요 조금씩 ZZAN을 나누고 싶은 파치아모입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정답 발표를 토요일에 하기로 했는데 정답자가 없어 공지를 깜빡하고 넘어가 버렸습니다.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ㅠㅠ 앞으로 몇 번 이벤트를 더 진행할 예정인데 다시는 이런 실수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이벤트도 하시는 분이 하셔야...^^;;) 지난 회 그림 정답은 날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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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작가-수필] 아빠, 천천히 가도 괜찮아
나는 전형적인 한국 사람이라 ‘빨리빨리’에 익숙해져 있었다. 뭐든지 빨리하는 게 좋다고 생각했고 그게 옳다고 여겨왔다. 길에서 보내는 시간이 아까워 빨리 걷는 게 습관이 되다 보니 아이들과 함께 걷는 것이 그렇게도 답답하게 느껴질 수 없었다. 그래서 늘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천천히 걷는 아이에게 빨리 걸으라고 재촉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잠자는 순간까지 늘 빨리빨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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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지구로 온 외계인을 강제 격리하면 생기는 일
장인 어른께서 병원에 들렀다 내려가시는 길에 아이들을 데리고 가셨다. 아직 외래진료를 받아야 할 정도라 걱정이 되어 만류하였는데, 집에 혼자 계시는 시간이 많아 적적하시다고 하셨다. 아이들도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야외활동을 못해 갑갑해서 그런지 냉큼 할아버지를 따라간다고 했다. 그래도 혼자 아이들 보는 게 힘드실 거 같아 나라도 함께 간다고 하니 나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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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JA] 합격쌀 재구매 했습니다~^^
야금 야금 모은 스팀이 꽤 쌓여서 합격쌀을 재구매 했습니다. 가격이 조금 비싸다고 생각했었는데 한 번 맛 보니 그 가격이 합당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쌀에서부터 풍겨나오는 고소함에 아내님도 엄지 척! 밥 투정 없이 한 그릇 뚝딱 해치우는 아이들 역시 엄지 척! 가족들 모두가 만족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합격쌀 먹고 굴착기 자격증을 한 번에 합격했었는데 이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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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 축구
추운 날씨 탓에 스팀 풋살 모임인 풋풋스 활동이 중지된 상태입니다. 아마도 다음달부터 활동에 들어갈 듯하네요! 빨리 활동을 시작해서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밋님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싶네요~^^ 저는 요즘 풋살 대신 축구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집 밖으로 잘 안나가게 되지만 축구 앞에서는 어쩔 수 없더라고요. 오랫동안 집에만 있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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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나는 왜 스팀코인판에 글을 쓰지 않게 되었을까?
안녕하세요. 몇 달만에 스팀코인판에 돌어온 파치아모입니다. ^^ 개인 아이디로 글을 쓰진 않았지만 유니온 계정을 통해 1주일에 한 번씩 글을 쓰긴 했는데, 그마저도 1sct를 선지급해야 포스팅이 가능하도록 변경되고 나서 못 쓰게 되었었네요. 그래서 개인적인 아쉬움이 컸습니다. 여하튼 오랫동안 이용하지도 않으면서 의견을 쓴다는 것 자체가 실례되는 일인 건 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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