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작가-시] 강물

epitt925(69)
Published in
#zzan
Words
17
Reading
1 min
Listen
Play
7y

이달의작가.jpg

강물



시린 북서풍 뼛속까지 스며들어도
이불 덮은 강물은 용암처럼 흐른다

참여 부분 : 시
참여자 : epitt925@epitt925

[이달의 작가-시] 강물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