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의 서평단"에서 서평단을 모집한다는 광고를 봤다. 서평단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글을 아주 잘 써야 한다는 인식이 있었기 때문에 지원을 할까 말까 한참을 망설였다. 평소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써왔긴 하지만 아직 내가 발을 들이기에는 시기상조라고 생각했다. 결국 고민 끝에 도전한다는 마음으로 지원을 했고 운이 좋게도 서평단에 선정되었다! 이럴 줄 알았으면 덜 고민할 걸! ㅎㅎ 역시 고민하기 보다는 실패하더라도 도전해야 한다는 교훈을 다시 한 번 느꼈다.
"심리학을 만나 행복해졌다." 는 중국의 베스트 셀러 장원청의 책이다. 사서삼경을 제외하고 중국인이 쓴 책을 읽어 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이번에 한 번 깊이 빠져들어 봐야겠다. 특히나 내가 좋아하는 심리책이라 더욱 기대가 된다. 얼른 읽어 도움이 될만한 서평도 써야겠다.
서평단에 선정하고 책을 보내주신 천명의 서평단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