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그림책 필사를 하다가 오늘은 일반 책 필사를 해보았습니다. 10년도 전에 출간된 "현장이 답이다"인데 지금 다시 보면서도 느끼는 바가 많네요.
항상 변화를 지향하면서도 실상은 현실에 안주하고 고정관념과 편견을 버리지 못하는 걸 반성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엉뚱한 생각을 하고 남과 다른 행동을 할 때 이해하지 못하고 나의 생각을 주입한 것도 반성합니다.
직감, 영감, 통찰력을 키우기 위한 노력, 주변에 관심을 가지고 이해하며 본질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는 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