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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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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2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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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zam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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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합니다.
뭔가를 잘못 눌렀습니다. 지난 글이 다시 올라와서 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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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zam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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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잡기] 대박....... 첫눈이.....
와... 첫눈이 대단합니다. 소리없이 쌓이네요. 이런 날은 따뜻한 찻잔 앞에 놓고 이루지 못한 첫사랑이나 그려보면 딱 좋겠습니다. 그곳에도 눈이 오나요?
$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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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sdns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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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cjsdns은 다운 보팅을 반대 합니다.
나, @cjsdns은 다운 보팅을 반대합니다. 다운 보팅은 아무리 그럴듯한 이야기로 정당화한다 해도 결국은 스팀을 파괴하는 행위이며 스팀 생태계의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나는, 나 자신을 위하여, 내 이웃을 위하여 그리고 스팀을 위하여 많은 것을 해왔고 해 갈 것입니다. 다운 보팅을 주도하는 사람들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스팀을 위하여 무엇을 얼마나 하였고
dozam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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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잡기] 김장...김앤장... 기임자앙
김장을 했다. 배추 속을 싸는 것도 그렇지만 고속도로가 꽤 정체되어 더 고단했다. 안개 낀 서해안 고속도로는 하행선은 말 할 것도 없고 상행선도 막혔다. 그래도 새벽에 출발해 도착하니 9시. 모친이 준비해 놓은 배추 백여 포기와 재료를 동생들과 열심히 비비고 싸고 넣고 김치 통을 채웠다. 물론 수육 보쌈도 입에 넣고. 김치통을 주욱 늘어 놓으니... 많다 사남매와
dozam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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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읽는 시간] 생활
생활 - 변희수 더 이상 갈 곳이 없어서 꽃이 핀다 그곳이 낭떠러지인 줄 알면서도 핀다 꽃은 최선에 대해서 후회와 미련에 대해서 빨갛고 노란 생각을 해 본다 꽃은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꽃에 대해서 처음으로 그 근처라고 생각해 본다 생각보다 먼 근처에서 너무 가까운 일처럼 꽃들이 떨어졌다 <아무것도 아닌, 모든> 변희수, 서정시학, 2018
dozam
zzan
7y
[독서잡기] 슬픔이여 안녕
슬픔이여 안녕(Bonjour Tristesse) 중고교 시절 애용했던 삼중당 문고는 외투 주머니에 들어가는 크기에 저렴한 가격이라서 인기가 많았다. 요즘 학생들에게 그 책을 보여주면 그 무뚝뚝한 디자인에 놀랄 것이다. 그 때에 비하면 지금의 책의 재질과 색감은 얼마나 고급스러운지. 그 작은 책자로 <무기여 잘 있거라> <대지> <부활>
epitt925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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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쥐아재의 동화이야기 #2] 엉뚱치의 꿈 |창작동화 | 유튜브
안녕하세요~ 서로서로 조금씩 동화를 나누고 싶은 팥쥐아재입니다~^^ 드디어 두 번째 동화를 완성하였어요! 첫 번째 영상 제작 후 3주가 훌쩍 지났네요.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갑니다. 딱히 하는 일도 없는데 말이죠;;; 당초 계획은 2주에 한 편을 만드는 것이었지만 영상 제작에 손이 많이 가다보니 조금씩 늦어지고 있습니다. 너무 조급하게 만들면 퀄리티가 떨어질까
dozam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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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잡기] 마늘이 자라고 있슈
언덕 위 윤여사네 마늘에 비하면 택도 없지만 그래도 심은 만큼 잘 자라고 있슈. 이것은 스페인 교배종이라 일찍 심어야 허구 육종 마늘은 어제 조금 심었네요. 고기 드시러 식당에 가면 나오는 마늘은 거의 이 교배종이라고 보시면 돼유. 크고 실허지유. 근데 벌써 이 땅에 심은지 여러 해가 지났으니 (즈들이 심기 시작한 것만도 4년째유.) 토착화 됐다고 봐유. ㅎㅎ
ssonagee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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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분 깜지쓰기 프로젝트 191107 목 종료
깜지를 즐겨쓰는 시민여러분~ 오늘도 즐거운 하루 1분 깜지쓰기 프로젝트가 찾아왔어요~ 우리 깜지의 특징은 선생과 학생이 함께 공부를 하고 숙제를 낸다는 거죵! 숙제를 내신분도 숙제를 내야 한다는 치명적인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어용~ 11월 숙제에 들어왔습니다. 10월 숙제 보상이 종료되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อกษรไทย 숙제제작 @soosoo 학생 @himapan,
dozam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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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잡기] 천년의 질문
국민에게 국가란 무엇인가. 국가가 있은 후 수천 년에 걸쳐서 되풀이 되어온 질문. 그 탐험의 길을 나서야 하는 게 너무 늦은 것은 아닐까.(작가의 말) 정치 경제 사회 분야에서 벌어진 큰 사건들을 쫓아 심층 추적하면서 내린 결론은, 이 나라의 위기다. 위기도 심각한 위기다, 난파 직전의 배와 다름이 없다, 구해야 한다! 빨리 바꿔야 한다. (3권 371) 대하소설을
dozam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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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읽는 시간] 폭우
폭우 - 하재연 투명한 우산 하나를 나누어 쓰고 너랑 나는 다른 비를 피하고 있었지 웃는 꽃과 우는 꽃을 각각 머리에 꽂고 집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었던 집으로 가는 길에 피었던 꽃은 하나의 발과 또 하나의 발로 밟고 지나갔던 -하재연, <우주적인 안녕>,2019
dozam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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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읽는 시간] 낙원
낙원 "인생은 낙원이에요 우리들은 모두 낙원에 있으면서 그것을 알려고 하지 않지요" 카라마조프 형제의 말을 베낀 그날은 흐린 날이었나, 맑았다 흐려진 하루의 끝, 까닭 모를 슬픔이 쏟아지던 저녁이었나 아낌없이 주는 나무 밑에서 낙엽을 줍던 소녀에게 슬픔도 고독도 핑크빛이었던 열다섯 살에게 가장 먼 미래는 서른 살이었다 도저히 도달할 수 없을
dozam
acti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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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잡기] 나의 가을
단풍이 고운 산에 가고 싶지만 제 가을은 몇 년 전부터 주말 농장에 있습니다. 지난 주에 도리깨로 조금 털다가 안되겠다, 농업기술센터에서 탈곡기를 빌려 왔지요. 1일 1만원. 지인의 트럭으로 운반해 왔으니 나중에 밥 사야겠어요. 이렇게 생긴 기계입니다. 빨리 털 수는 있는데 들깨를 섬세히 고르진 못하고 바람에 날려서 알곡을 가려내야 합니다. 체를 얼마나 흔들었는지
dozam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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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잡기] 잣, 잣
잣을 받았습니다. 어제 결재한 것 같은데 오늘 도착입니다. 먹어 봤는데 잣 향기가 예술입니다. 옆에서 한 줌 입에 털어 넣던 가족이 수정과나 식혜를 한 번 해보라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합니다. 요리는 저와 인연이 별로 없는데 말이죠. 그래도 잣죽은 한번 도전해 볼 작정입니다. 맛과 향이 뛰어난 가평 백림잣 강추해요. 300zzan과 55sct로 샀어요. ㅎㅎ
dozam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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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event] 윤점례 여사
윤점례 여사 십여 년 전, 우리도 드디어 땅 한 뙈기 샀다고 신난 집사람을 따라 처음 그 곳에 갔을 때 나는 적잖이 실망했다. 이탈리아 반도 장화 모양은 접어두더라도 비가 오면 언덕배기부터 물에 쓸려 내닫을 경사였기 때문이다. 넓디넓은 천수만 간척지를 바라보는 절대농지라 땅값 오를 일도 없는 참, 쓸데없는 투자였지만 집사람의 성격을 아는지라 입을 다물었다.
palja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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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zam reblogged
가평 잣 백림 영농조합의 잣을 선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뭐든 팔자, 뭐든 팔아야 스팀이 살고 내가 살고 스팀 짱이 멋지게 비상한다, 고 외치는 천운이 가평의 제1호 특산물 잣을 들고 인사드립니다. 잣의 효능, 특히 가평 잣의 명성은 익히 잘 알려져 아실터이니 저는 이곳에서는 생략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잣에는 백잣 황잣이 있는데 가격은 공히 같으며 포장단위는 위 제품은 1kg 포장입니다. 500g
dozam
acti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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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잡기] 들깨 털기
한 주 동안 가을 바람에 내놓은 들깨가 꽤 말랐다. 해바라기도 까맣게 영글었다. 들깨에 도리깨질을 하자니 힘만 들고 진전이 없다. 조금 하다가 쉬고 또 쉬고. 첨단시대에 도리깨질이라니... 전체 양의 사분의 일만 해결했다. 다음 주에 또 하면 되지. 대추도 얼추 다되어간다. 조그만게 여간 달지않아 한동안 잘 먹었다. 그나저나 해바라기 씨로 뭘하면 좋지? 6066
ssonagee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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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분 깜지쓰기 프로젝트 191018 종료
깜지를 즐겨쓰는 시민여러분~ 오늘도 즐거운 하루 1분 깜지쓰기 프로젝트가 찾아왔어요~ 숙제 내실분은 댓글로, 숙제 하실분은 해당 숙제 댓글에 대댓글로 깜지사진 올려주세요~ 우리 깜지의 특징은 선생과 학생이 함께 공부를 하고 숙제를 낸다는 거죵! 숙제를 내신분도 숙제를 내야 한다는 치명적인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어용~ อกษรไทย 숙제제작 @soosoo 학생
dozam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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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잡기] 누룽지...
누룽지 하면 진한 추억이 있다. 생전 처음 가족 1과 해외 여행을 갔었다. 기대에 부풀었고 쉰났다. 헌데 피자는 너무 시거나 짰고, 스파게티는 느끼 시큼, 비싼 스테이크조차 왜 그리 짠지... 국제적 먹성을 지닌 나와 달리 가족 1은 도통 먹지를 못했다. 하도 느끼하다고 해서 마트에서 산 마늘 한 통은...맵다 못해 아렸다. 그 때 꾸려간 누룽지와 컵라면은
dozam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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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잡기] 사랑은 냉면처럼
@naha님(김영진이 본명인 것을 이 책을 통해 알았다.)은 스팀잇에서 내가 좋아하는 작가다. 그의 글은 편안하면서도 잔잔한 울림이 있다. 늘 글쓰기에 목말라 하고 있으며 글 쓸 시간을 위해 최소한의 수면 시간까지 쪼갠다 하니 구도의 자세로 보이기까지 한다. 더구나 그의 생활이 담겨 있는 글을 읽다보면 마음이 아프다. 아이가 아프고 그로 인해 가족들이 예민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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