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dodoim
@dodoim
73
Followers
1028
Following
33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7-06-21 07:44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dodoim
life
9y
돗나물
양지쪽에 파랗게 올라오는 돗나물 엄마가 만들어 주시던 시원한 물김치가 생각이나고 돗나물을보니 엄마가 그립습니다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 7.390
17
17
dodoim
kr
9y
집구경
서울에서 글을 쓰시는 분이 시골에서 집필을 하면서 지내고 싶다고 방을 얻어 달라고 해서 강가옆에 방이 있다고 해서 구경 갔었습니다. 강을 바라보는 나무로 지은 집인데 주인이 사업을 해서 어쩌다 온다고 빈집으로 놔두느니 집도 봐줄겸 해서 사람을 들이려고 한다고 합니다. 주인은 취미 삼아 그림을 그리시분이라 그림이 많이 전시되어 있었고 선물로 받은것도 있고 가르쳐
$ 8.517
15
14
dodoim
introduceyourself
9y
바가지
조롱박이 예쁘게매달려서 주인을기다립니다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dodoim
kr
9y
부엉이들
신랑 지인의 집에 갔을때 본 올빼미다. 요사이는 부엉이 모으는 분들이 많이있다. 안주인께서 한땀 한땀 만든것도 있고 예뻐서 산것도 있다고 하셨다. 손끝이 야무진 안주의 살림이 돋보였습니다. 부엉이는 지혜와 명예 부라고들 하고 복이 나가지 않게 지켜 준다고 합니다 아들이 손주를 낳았을때 나는 며느리에게 금으로 부엉이 목걸이를 수고 했다고 선물로 주었다. 며느리는
dodoim
kr
9y
꽃 차
꽃잎을 곱게 말렸습니다. 앞뒷뜰에 핀 꽃잎을 말려 손님 오신날 차를 끓였습니다. 차는 곱게 우러나 꽃잎이 되었습니다. 바라만 보아도 차의 향기가 납니다. 앞뜰에 꽃향기가 납니다. 차에 향기가 납니다
dodoim
kr
9y
수국
소담스럽게 피어있는수국을보면 포근해집니다 보라색 수국이예뻐서 올려 봅니다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dodoim
kr
9y
손수건
예쁘게 염색해서 만든 손수건 감사해서 소중하게 쓰고 있습니다. 배울때 처음으로 만들었다며 자필로 시 한수 적어서 주셨답니다.
dodoim
kr
9y
스팀아 힘내라
집밖에 나가 놀다가 집에 있으니 멍청하고 맥이 풀립니다. 감기가 걸려서 목도 아프고 도라지 말린것과 대추 감초를 넣고 끊여서 차처럼 계속 먹고 있어도 마실때만 시원 하고 기침이 납니다. 스팀도 힘을 내서 올라갔으면 좋겠습니다. 맥없이 내려가니 컴퓨터 앞에 앉아도 재미가 없습니다. 신나고 재미있게 놀수 있는날이 올까요. 그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하이팅
dodoim
kr
9y
선인장
친구가 생일이라며 점심을 사겠다고 해서 먹으러 갔습니다. 불고기 정식을 시켰습니다. 정갈하고 깔끔하게 나오고 고소한 김치부침이가 나왔습니다. 아주 맛나게 먹었습니다. 얼마전에건물을 멋지게 지어서 개업한 식당인데 호기심에 갔었습니다. 분위기는 최고인데 김치도 나오지 않아 가격은 엄청 비쌌습니다. 왜 김치가 없냐 음식에 비해 가격은 너무 비싸다고 아줌마 들의 수다를
dodoim
kr
9y
봄눈
봄눈이펑펑쏟아 집니다 봄맛이하는길 흰 눈 하얗게 뿌려줍니다 어서 오라고반갑게 웃어줍니다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dodoim
kr
9y
저녁밥
저녁으로 먹는 귀리 볶은것과 우유 한잔 몇칠이나 먹을수 있을지 모르지만 한번 다이어트 해볼려고 시작 했습니다. 한번 화이팅 해주세요.
dodoim
kr
9y
시골 아줌마의 일지
감기가 걸렸는지 목이 아파서 따끈따끈하게 차를 계속끓여 먹고 있다 . 일요일 부터 돼지감자와 초석잠을 캤고 어제는 그것을 씻어서 밤에 다듬고 장아찌 할것과 말릴것 그리고 즙을 낼것을 분리했다. 시골일은 손이 많이 간다. 은근히 힘이들고 손 가는 곳이 많아서 다음에는 사서 먹어야지 하면서도 힘든 시간이 지나가면 여전히 먹거리를 심고 가꾸고 있다. 장아찌도 커다란통으로
dodoim
kr
9y
휴지케이스
따끈따끈한 작품이다. 오늘로 작품이 완성 됐다. 화려하고 예쁜 휴지통이다. 냅킨이 아닌 종이 그림으로 사용했으며 연결 부분은 물감을 사용 했다. 시간있을때 만들어 놨다가 집들이나 개업식에 선물로 주면 아주 좋아 하신다.
dodoim
kr
9y
아귀찜
비가 내립니다 따끈따끈하고 얼큰한 것이 생각 납니다. 냅킨 친구들과 점심을 먹으러 새로 생겼다는 아귀찜 집으로 갔습니다. 음식이 푸짐하게 나옵니다. 부침이와 돈까스 까지 나오고 얼큰한 매운탕 까지.. .... 속이 시원합니다. 아귀찜도 얼큰하고 맛있습니다. 맛있게 먹다보니 사진 찍는것을 잊었네요 먹다가 찍었답니다 생긴지가 얼마안되서 푸짐하게 나오고 맛도 좋았습니다.
dodoim
kr
9y
꽃 구경
라오스여행 가서 찍은 꽃이 있어서 올립니다. 어디를 가도 꽃은 예쁨니다. 꽃은 보기만 해도 미소짓게 되고 바라만 보아도 행복합니다. 라오스의 화초들 잎사귀는 우리나라 화초 잎사귀보다 넓습니다. 열대지방이라 넓다고 합니다. 아가자기한 우리나라 꽃이 더 예쁜것 같습니다.
dodoim
kr
9y
청소
아침부터 집안 식구들이 집 둘레를 청소를 했습니다. 음식 찌꺼기와 작년에 농사 지었던 깻 집과 섞어서 만든 퇴비를 차에 싣어서 밭에 거름으로 보냈습니다. 돼지 감자도 캐고 초석잠도 캤습니다. 겨울동안 치우지 않았던 텃밭을 정리 했습니다. 텃밭에는 파 민들레 달래 씀바귀 취나물 부추가 파랗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반갑다 친구야 새싹보고 인사합니다. 텃밭에 친구들이
dodoim
kr
9y
칼국수
점심이나 먹자고 친구가 전화를 했다. 매일 밥과빵과 고기를 먹었더니 국수 생각이 났다. 집에서 점심을 먹겠다고 들어오는 신랑과 함께 순이네 칼국수 집에서친구를 만났다. 들깨칼국수를 시켰다. 칼국수 나오기 전에 먹으라고 보리밥에 참기름을 한방울 떨어 뜨려서 무채와 씨래기나물에 비벼 먹으라고 한다. 신랑은 맛있게 먹었다. 고소하고 구수한 들 깨칼국수가 나왔다.
dodoim
kr
9y
사진
가이드가 찍은 사진을 카톡에 올려 놓으면서 마음대로 같다 써도 된다고 해서 구경한번 하시라고 올려봅니다. 나라는 가난하고 개인이 부자라고 하네요. 농토는 놀고 있는데 왜 농사를 짓지 않고 있느냐고 물어보니 농노가 없어서 비가 와야 일년에 한번 농사를 짓고 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사람들이라면 부지런 해서 무엇을 해도 잘할수 있을 텐데 하고 생각해 봅니다. 독립문
dodoim
kr
9y
라오스 시장
시장을 둘러 보았다. 우리 나라 재래시장을 보는듯 하다. 자기네 밭에서 농사 지은것을 가지고 나와 팔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파는 야채보다는작고 우리나라 재래종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육유도 냉장고에 놓고 파는것이 아니다. 좌판 위에 올려 놓고 팔고있고 파리들은 때거지들이 올라앉아 있었다. 우리는 비위생적이라고 고기를 먹지않을것 같다. 가이드께 물어보니 하루 종일
dodoim
kr
9y
라오스여행
별안간에 비가 억수같이 쏟아져서 하루 일정이 망치나보다 생각했다. 두시간 정도 쏟아지더니 언제 비가 내렸냐는듯 날씨가 맑아졌다. 비가오는 동안에 점심을 먹고 기다렸다가 짚라인은 탔다. 열대우림에서 공중낙하 하는짜릿한 다이나믹한 체험이었다. 라오스 갔다온분들이 추천하는 곳이고 타고오지 않으면 후회 한다고 꼭 타고 오라고 부탁까지 받았었다. 오픈카를 타고 버기카를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