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립니다
따끈따끈하고 얼큰한 것이 생각 납니다.
냅킨 친구들과 점심을 먹으러
새로 생겼다는 아귀찜 집으로 갔습니다.
음식이 푸짐하게 나옵니다.
부침이와 돈까스 까지 나오고
얼큰한 매운탕 까지.. ....
속이 시원합니다.
아귀찜도 얼큰하고 맛있습니다.
맛있게 먹다보니 사진 찍는것을
잊었네요
먹다가 찍었답니다
생긴지가 얼마안되서 푸짐하게 나오고
맛도 좋았습니다.
푸짐한 음식이 나오다 보니
음식이 남더라고요.
아까워서 포장해 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