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을 둘러 보았다.
우리 나라 재래시장을 보는듯 하다.
자기네 밭에서 농사 지은것을 가지고 나와
팔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파는 야채보다는작고
우리나라 재래종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육유도 냉장고에 놓고 파는것이 아니다.
좌판 위에 올려 놓고 팔고있고
파리들은 때거지들이 올라앉아 있었다.
우리는 비위생적이라고 고기를 먹지않을것 같다.
가이드께 물어보니 하루 종일 있어도
고기는 상하지 않는다고 했다.
우리 는 파리 한마리만 앉은것을 보면
큰일 난다고 생각하고 버리고 말았을텐데
가이드는 영어쓰지 말고 한국말을 하라고 한다
전국에 있는 학교가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다고 한다.
조그마한 꼬마들도 안녕하세요 하고
대한민국 짝짝 하고 좋아한다.
우리나라도 대단하다고 자부심을 같게 되었고
자랑 스러웠다.
대한민국 하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