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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0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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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 세계지식포럼 후기] 루비니: 2020 글로벌 경제위기 진단
오늘 오후에 잠시 시간이 나서 매경 세계지식포럼에 다녀왔습니다. 이런 포럼, 세미나 등은 대부분의 경우 머리를 식히거나 기분 전환을 하기 위해 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왜냐하면 뭔가 새로운 것을 듣고 배워갈 만한 것을 얻을 수 있는 경우는 사실 드물거든요. 오늘도 큰 기대 없이 갔습니다. 처음으로 들어간 세션은 2008년 금융위기를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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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밋업"
예전 스팀 가격이 활황일때는 밋업도 자주 열리고 했다는데, 18년 5월부터 시작한 저는 그렇게 많이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사실 처음 스팀잇 할때만 해도 온라인에서 만난 사람들을 실제로 만나러 나갈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 그래도 이웃들의 초대로 한번 나가 보니 너무 즐거워서, 그 다음에는 이것저것 나갔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스팀 가격이 떨어지면서, 하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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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봉" 사용 후기
스팀에서 늘 화제가 되는 "좋은 글", 특히 "좋은 글" 의 저자들이 충분한 보상을 받는가의 문제는 사실 직접 부딪혀 보기 전에는 답이 없습니다. 대부분의 문제들이 그렇듯이. 그래서 스팀코인판에서는, "따봉" 이란 기능을 설치해서 유저들이 저자에게 직접 기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알기 쉽게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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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몬] 베타팩을 사야 할까?
한동안 스팀 가격의 하락 등으로 잠잠했던 스몬(Splinterlands) 이, 큰손 "람보" j6969님의 등장과 함께 불붙고 있습니다. 베타팩이 빠른 속도로 떨어지면서, 이제 잔여 수량이 10% 밑으로 떨어졌어요. 심리적 저항선(?) 인 10% 와 10만개를 동시에 깬 후, 하루에 1만개 이상 떨어지고 있습니다. 곧 8만개도 깨질듯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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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M] Winners 풀 9월 3주차 정산 후기
이번주에는 추가 임대나 회수가 없어서 SCTM 총량이 그대로 유지되었습니다. 이번주 채굴량은 3,150개 정도였습니다. Winners 풀의 점유율이 약 21.6% 정도임을 고려하면 기간 중 변동이 있었을 것이므로, 기간 마지막의 점유율인 21.6%는 근사값입니다. 하루 평균 약 415개, 일주일로는 약 2,900개 정도 채굴했으면 지분대로 채굴이었겠죠.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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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팀이 이기는 것이 아니라, 이기는 팀이 강팀이다. 스팀에선?
이번주 너무 정신이 없었는지라, 알게 모르게 피로가 많이 쌓여 있었나 봅니다. 오늘도 새벽부터 나가야 하는 일정이었는데, 태풍 덕분에(?) 캔슬되어서 그나마 좀 쉬었습니다. 그동안 놓친 글들이 없나 다시 쭉 살펴보고, 대댓글도 달고. 따봉도 날리고. 혼자 빈둥거리며 이런저런 생각도 좀 해보고. 늘 느끼는건데, 잉여롭게 있어도 시간은 참 빨리 갑니다.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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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R] 일단 현질하고 보는거임
집에 돌아와 저녁과 함께 와인 한병을 딴 곰돌이가 있습니다. 저녁 식사 중 카톡 메시지를 확인하고는, 술에 취해 어질어질해하며 간단하게(?) 결정합니다. 자세한 설명은 여기에: ‘다이아’ 패키지 사전 한정 판매 이벤트! 뭔지 모르지만 일단 현질 가즈아! 늘 그렇지만 투자는 본인의 책임입니다. 솔직히 저번 ROR 알파테스트는 기대 이하였습니다. 그래도 일정 맞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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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화된 큐레이션?
다운보팅 관련 이런저런 논쟁이 한번 휩쓸고 지나간 후, 이에 관해서 @clayop 님이 다운보팅에 대한 마구잡이 생각들 과 다운보팅과 신규 사용자 증가는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이다 에서 의견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제가 이해한 게 맞다면, 이 내용은 다음과 같이 요약됩니다. (원문 그대로 인용한 부분도 많습니다) 신규 사용자가 들어오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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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다운보팅에 대비하자
오랜만에 sct.voter 관련 포스팅을 하느라 영어권과 접할 일이 생겼었습니다. (영어로 작성한 글은 본계정인 @glory7에 있습니다.) 그리고 다운보팅에 관련한 여러 의견들을 스팀잇과 디스코드 등을 통해 들어봤는데요. 그 내용을 간략히 요약하고 향후 전망 및 대처법을 제시해보고자 합니다. 보팅봇 사용에 대한 다운보팅은 꽤 갈 듯하다 다운보팅 관련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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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보팅 관련 오늘 일 정리.
어제 다운보팅이 지속되면 누가 스팀을 살까? 라는 화두를 던졌었고, 다운보팅이 요즘 어떻게 진행되는지 한번 스스로 경험 (전문용어로 "몸빵" 이라고도 하죠) 해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저 글에도 다운보팅을 좀 맞으면서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은, sct.voter나 steemmonsters 비딩봇을 쓰면 다운보팅이 온다. 보상이 "높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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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보팅이 지속되면 누가 스팀을 살까?
스팀을 왜 살까? 또는 왜 스팀을 보유할까? 블록체인이고 sns고 뭐고 이런 걸 다 떠나서, 어떤 자산(asset)을 매입 또는 보유하는 건 다음의 2가지입니다. 1. 자본차익, 즉 가격 상승 기대: 스팀 가격이 오를 것 같아서. 2. 사용 이익: 배당이나 이자를 준다거나, 스팀의 경우는 보팅을 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다거나. 1번부터 보면, 저는 스팀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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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유전 드론 공격의 의미
추석 연휴 막바지에 있었던 사우디 유전 시설에 대한 드론 공격은, 유가를 10% 넘게 폭등시키는 등 전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오전에 실세78님께서 사우디 드론 테러에 대한 영향..... 이란 포스팅에서 향후 전망에 대해서 간략히 써주셨는데요. 저는 단기적인 (하루나 이틀) 가격 변동보다는, 이 사건이 가져올 중장기적인 의미에 대해서 간단히 정리해보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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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우물 짜내기" 인가?
@blockchainstudio 님께서 조금 전 생각해 볼 만한 포스팅을 올려주셨습니다: 위기에 대한 인식이 늦게 찾아오는 이유 비유로 가득한 글이라 제가 정확하게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요약하면: 우물 = 스팀잇 (또는 스팀잇 관련 생태계) 우물을 쥐어짜면 물이 계속 나오긴 하는데, 우물이 계속 작아진다. 결국 "위기를 미리 감지할 능력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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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댓글 보상풀을 별도로 두면 어떨까요?
개인적인 일로 예전 제 스팀잇 글을 검색해서 읽어보다가(구글로 검색하면 참 잘 나오더군요), 1년 전쯤에는 댓글이 참 많았다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몇 개의 포스팅들을 샘플로 해서 숫자를 세어본 결과, 1년 전쯤에는 당시 별로 알려지지도 않았던 제 포스팅당 댓글이 5~10개는 달렸는데 (대댓글은 제외), 지금은 자동 댓글들 (예: JJM 보유자들에게 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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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이 결코 "쉬는" 게 아니구나...
멀리 이동한 것도 아니고, 집 근처에서 있는데도 연휴에 오히려 더 힘든 것 같습니다. 분명 수요일에 일찌감치 퇴근할때만 해도 연휴가 기대되며 제대로 재충전해야지, 했는데 이틀 지난 지금은 오히려 더 에너지가 떨어져 가는 느낌입니다. 딱히 한 것도 없어서 왜 피곤한지도 모르겠고, 누가 물어보면 할말도 없는데 말이죠.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싱글일 때와 가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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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WP] 순자산가치를 기준으로 현재 가격 및 민감도 분석
한줄요약: 현재 KRWP는 담보가치(순자산가치) 로만 1,145원이 됩니다. 기업가치 분석 방식 기업가치는 기본적으로 순자산가치 + 수익으로부터의 가치 입니다. 순자산가치 = 자산 - 부채 수익으로부터의 가치 = 기업이 향후 낼 수 있는 수익을 현재 가치로 환산한 것 상당수의 기업의 경우 "수익으로부터의 가치" 가 핵심입니다. 아마 주식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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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봉] 새로운 재미로 참여 유도가 가능할듯
오늘 SCT 톡방에서 새로 도입된 "따봉" 기능에 대해서 대화를 나눴습니다. 따봉을 할 경우 랜덤으로 랜덤한 액수의 페이백을 해주면 훨씬 재미있고 참여가 늘어날 것 같다 라는 제안을 드렸고 예시로 다음의 방법을 들었습니다. 따봉을 날릴 경우, 자동으로 glory7님이 virus707님의 글에 10 SCT 따봉을 날렸습니다. #wdice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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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WP] 블랙홀처럼 SCT를 빨아들이는 중
KRWP 서비스가 공식 출범한 지 일주일 정도밖에 되지 않았는데,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카톡방에 올려주신 일일 발행량입니다. 아직까지 일일 편차가 크지만, SCT 3일 페이아웃 기간을 고려하면 이제 하루 평균 1,000개가 넘게 발행되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스팀/스달 페이아웃기간인 7일도 이제 거의 지났으니 곧 더 올라갈 수도 있겠네요. KRWP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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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ers 풀 9월 1주차 정산/분배 내역 등
정산/분배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번주 분배보다 약 11%가 줄어들었는데, 주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채굴 기간의 차이: 이번주의 경우에는 토요일 오후에 클레임한 채굴량까지 분배되었기에, 채굴 기간이 평균적인 기간에 비해 낮았습니다. 2. 점유율 하락: winners 풀의 sctm 양의 변화는 크게 없었으나, SCTM 스테이킹 량의 전반적인 증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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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S] 스팀 프로포절(제안) 시스템 둘러본 후기
하드포크 이후 새로 도입된 스팀 프로포절에 대해서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스팀 프로포절이 무엇인가, 현재 프로포절들의 아쉬운 점, 프로포절들 예시, 관심 프로포절들 순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스팀 프로포절(steem proposal)이 뭔가요? Steem proposal은 한마디로 스팀 블록체인 생태계에 도움이 되는 프로젝트를 커뮤니티의 구성원들의 투표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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