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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육아/그밖에 소소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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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30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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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장미축제를 가다 -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야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주말에는 이미 축제가 지난 태릉입구역 근처 서울장미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아이가 있다보니 축제때 가는건 큰맘 먹고 가야 하거든요 ㅎㅎ 게다가 장미가 벚꽃처럼 우수수 떨어지는 꽃도 아니다 보니 조금 여유 있게 방문하였습니다 튼실군은 자신의 먹을 물만 챙겨서 급하게 갑니다. 거의 다 왔는데 불안해서 원... 서울장미공원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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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매뉴얼]고팍스에서 산 스팀으로 파워업하기
스팀잇을 하다보면 파워업을 하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정말 글을 잘 써서 글 하나에 700~800불씩 받는다던가 하면 금세 자력으로 고래가 될 수 있겠습니다만 일반인인 저희는 그저 일상글 하나 올리면서 커피값 버는게 고작이죠. 그런데 아래와 같은 상황이 닥치면 어느순간 파워업을 고민하게 됩니다. 남들이 내 글을 좀더 관심있게 봐주었으면 좋겠다. 내가 읽은 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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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당첨자 발표]1000팔로워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이벤트][종료] 딸자랑겸 1000팔로워겸 이벤트 정답과 당첨자를 발표 합니다.~ 보석양이 그린 그림의 제목을 맞추는 것이었는데요~ 총 34분께서 아이의 마음으로 댓글을 달으셨으나 안타깝게도 정답자는 없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힌트가 많아서 정답이 금방 나올줄 알았는데요... ㅠ ㅠ) 그래서 미리 말씀드린대로 보석양이 마음에 드는 제목을 3개 고르고 ~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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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공릉동 가성비 최고 복성식당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이번 테이스팀 주제는 가성비 최고의 맛집이네요. 운좋게 어제 장미축제가 진행되었던 태릉입구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여기라면 가성비 식당으로 불리겠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테이스팀에 올려봅니다.~ 태릉입구에서 석계역으로 가는 중간 반지하에 위치한 복성 식당입니다. 장미축제를 구경하고 났는데 10시가 넘은 시간이라 24시라는 것만 보고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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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종료] 딸자랑겸 1000팔로워겸 이벤트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스팀잇 한지도 대충 6개월이 되었네요. 심지어 팔로워도 천명이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와아~) 어떤 이벤트로 해볼까 했는데 효녀 보석양께서 아빠를 도와주려는지 이벤트거리(?)를 만들어 줬네요. ㅎㅎ 1000팔로우 기념 이벤트 !! 보석양이 그린 그림 제목을 맞춰주세요.!! 선착순 1인 -10SBD ! 참가글중 보석양 맘에드는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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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보석양이 만든 크로아상 샌드위치
퇴근하고 왔더니 보석양께서 보여줄게 있다고 냉장고에서 꺼낸 크로아상 샌드위치 이번주 부터 방과후 활동을 바꿨다고 했는데 꼬마요리사가 되려나 요리교실과 생명과학을 한다고하더니만 오늘이 요리교실 수업날이었나보다. 으아... 나중에 첫째한테 도시락 싸달라고 해도 될거같은 퀄리티... 제가 한번 먹어보겠습니당...앙~~ 요녀석 아빠랑 먹겠다고 얼마나 먹고 싶은걸 꾹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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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벌려만 놨지 뭐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어
최근 아니 어쩌면 근 한달이라는 시간은 스팀잇에 쏟아 붓는 시간을 줄여버렸다. 어짜피 집에서는 애들재우고 나면 나도 자야할 시간이라 회사에서 남는 시간에 스팀잇을 간간히 들어오곤 했었는데 회사일이 갑작스레 많아지면서 보팅만하기에도 빠듯한 시간의 연속이다. 처음에는 안절부절하다. 불안감이 커지다가 어느순간이 되니 당장 눈앞의 회사일에 집중하게 되어버린다. 다행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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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숙성한우는 서동한우
이번주 아버님 생신으로 부여의 맛집 서동한우를 다녀왔습니다. 회사 근처에도 분점이있습니다만... 특별한날이 아니면 먹기엔 부담이 있지요.(특히나 저희집은 고기먹는양이 어마어마해서...) 1년전부터 아내랑 같이 가야지 하고 노래를 불렀는데 드디어 입성했습니다. 상암점은 고급스러운 느낌인데 여기는 동네 고깃집 느낌이네요 더이상 걸데도 없을만한 인증샷들...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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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특별한 ... 그리고 특별하지 않은
어제는 매년 찾아오는 기념일이다. 에서 풀어냈던 그날 사귀기로한 그날이다. 14년간 군대에있을때를 제외하고 챙기던 기념일인데 둘째가 생기니 그마저도 쉽지않은것 같다. 정말 오랜만에 칼같이 일어나서 집에왔는데 아내는 시큰둥하고 아이들만 신났다 최근엔 말이 트려고 그러는지 시끄러운 둘째 튼실군은 아빠를 보자마자 랩을 한다. 그러더니 제법 힘도 세졌는지 이불을 끌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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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별내동 맛집 뚜띠쿠치나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동네에 나름 유명(?)한 카페거리가 있어서 부처님오신날을 기념(?)하며 뚜띠쿠치나를 다녀왔습니다. 아이들도 잘먹고 공간도 넓어서 자주 애용하는 곳인데요. 프랜차이즈이다 보니 어디서나 균일한 맛을 내준다는 큰 장점이있지요. 그새를 못참고 쓰러진 요염한튼실군... 휴일이라그런지 예약하고도 30분넘게 기다렸다가 메뉴주문하고 30분이나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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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서대문자연사박물관을 가다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지난 주말에는 연희동에 위치한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비가 내리는데도 많은 분들이 입장하고 계셔서 놀랬습니다. 서울에 이런 곳이 있다니... 조금 늦게 도착한터라 도착하자마자 아이들이 배고프다고 아빠를 괴롭히네요... 할리스커피의 허니바게트볼과 아.아를 시켰습니다. 개인적으로 할리스커피는 할리스빵집으로 이름을 바꿔야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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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첫째가 바라보는 둘째
(Designed by @tata1) 둘째가 가족이 된지 27개월차 부모와 다르게 첫째에게 둘째가 가족으로 인식되는 건 그리 오래되지 않은 것 같다. 첫째 관점에서 바라보는 가상의 이야기를 써본다. 어느날부터 엄마의 배가 예전보다 커지기 시작했다. 아빠는 엄마 배 안에 내 동생이 있다고 한다. 동생이라는게 뭘까. 가끔 아빠나 엄마가 엄마 배르 가리키며 동생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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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곧내]더워져서 회사에서 후리스를 벗어야하는데 아재 뱃살이튀어나와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슬픈 상황이다...
제곧내 = 제목이 곧 내용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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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테스트 일지 보팅봇에 대하여
4개월전 스팀가즈아가 나왔을때 겸사 겸사 만들어놓은 계정이 있다. 처음에는 반말이 익숙하지 않아 아무말이나 하려고 만든 계정인데 휴대폰으로 주로 접속하다보니 계정 변경하기도 마땅찮고 신경써야 할게 많아서 포기하던 차에 그 당시(아니 어쩌면 계속 진행중인) 논란이 있었던 보팅봇을 테스트 하기로 마음 먹었다. 결과부터 말하면 앞으로도 보팅봇을 이용할 일은 없을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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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주의]판사님 비트 주세요~
저런 센스 있는 판사에게 판결받고 싶다... 어? 둠칫 두둠칫 둠칫 둠칫 형아들 퇴근길에 이글보고 웃었으면 비트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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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포스팅 공모전 참가]경제개념은 물물교환부터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오늘은 @floridasnail 님께서 주최하시는 "돈에 대한 교육, 그 경험과 지혜를 알려주세요" 공모전에 조심스레 흙손을 얹어볼까 합니다. ^^ 아이에게 장난감이 있는 곳을 지나게 되면 늘 부모들은 두려움에 떤다. 장난감을 가지고 싶어 떼를 쓰며 바닥에 드러누워서 마트의 바닥을 쓸고 닦고~~(맛보고즐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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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봄날 이른 아침
꼬끼오 하는 소리에 잠에서 깼다. 얼마만에 듣는 숫탉의 울음 소리인가. 어릴적 단잠을 깨우던 그 소리가 그렇게도 싫어서 이리 뒹굴 저리 뒹굴하다 아버지의 불호령에, 어기적 어기적 찬바람 맞으며 저 닭들이 없으면 늦잠 잘 수 있을 거라고 꿈을 꾸곤 했었지... 이제는 기계음이 익숙해진 어른이 되어 꼬끼오 소리에 잠에서 깨니 어릴적 꿈은 추억이 되고 정겨움이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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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주의]아...지옥같은 어린이날
오늘 막힐까봐 7시에 나왔는데 시골집까지 3시간 걸리는게 아직도 변화가 없다.... 근 7시간을 움직였는데 아직 경기도를 못벗어났음.... 결국 평택에서 애슐리옴 ... 여기는 매운거 위주라 가족들 전체가 메뉴가 한정적...하아... 첫째도 차 타느라 힘들었는지 짜증 짜증에 둘째도... 혼돈의 도가니에서 그냥 집으로 백하려했음. (이미 이시간에 평택이면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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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주의]형아들 사랑함!
요 몇일 이런/저런 일들로 스팀에 우울한 글만 싸지른거 같은데 댓글들 하나 하나 읽다가 정신이 번쩍 들었어 내가 어딜가나 꾸물꾸물 생긴다는 그 징징이구나! (스팀잇 징징이니까 스징징인가. ㅋㅋ) 그래도 징징대는데에 댓글로 위안도 좀 받고 조언도 받고 나니 깨진 멘탈이 돌아오진 않는다 그냥 고민하던거 다 털고 배째기로 함... 내 표정의 허탈함과 기운을 느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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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스티미언:세가지색]아이들 아내 그리고 나의 색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이번주 뻔뻔한 소모임의 주제는 "세가지 색"이네요 이 주제를 듣는 순간 한번 써보고 싶었던 이야기를 짧게나마 풀어볼까 합니다. 나의 색은 회색이다. 검은색과 흰색의 그 어느 지점 적당히 타협하고 살아가는 흔한 아저씨의 한 사람 어느새 겉과 속이 달라지고 원하는 것도 하고 싶은것도 빛바랜 종이처럼 희미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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