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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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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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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늘
하루종일 스팀잇에서 놀았다. @sochul 님의 이벤트에 들어가 오시는 손님마다 보팅을 뿌리며 놀았는데 @sochul님은 깽판을 친다고 하신다. 아무 생각도 하기 싫은날에는 깽판치는게 최고다. 특히 소철님의 블러그에서... 그는 왜 깽판치는걸 좋아하는 것일까? 연장을 집어던지고 모른체 했던 프로젝트의 원도급사가 선급금을 통장으로 입금했다. 무척이나 선심 쓴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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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날 에
어제가 내생일 이었다. 다운보팅이란 근사한 선물을 받았다. 친구들과 밤 늦도록 술을 마셨다. 친구들을 만나면 과거 우리가 살아낸 이야기 그리고 가족 구성원의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평소에 잘 알고 있는 이야기가 또 리바이블 되지만 우리는 또 관심을 가지고 들어주고 환호를 하고 축하해주고 위로해주고 아마 죽을때까지 이짓를 계속하며 살아가고 살아낼 것이다. 가상화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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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 님께 이말은 꼭 하고 싶다.
나는 다운보팅하는 방법을 모른다. 또 다운보팅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은 생각도 없으며 아마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이틀전 내 포스팅을 보고 분노하여 광분의 글을 올리신 분께 생각은 다르지만 그 분노와 상실감은 이해한다는 취지의 포스팅을 했다가 다시 그사람의 포스팅을 읽어보고 그 사람이 다른글에 계속적으로 댓글을 다는걸보고 그 포스팅을 유지 할수가 없었다.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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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커뮤니티의 스팀파워 총량은 늘고 있는 것일까?
나이가 들면 초저녁잠이 많고 새벽잠이 없다. 그런데 이것은 남자들에게만 해당 되는 것일까? 내가 침대에서 일어나 버리면 예민한 아내가 잠이깨어 또 짜증을 낼까봐 멀뚱히 천장을 바라보다가 문득 궁금한 것이 생겼다. 어제 어떤 분이 스팀잇에서 기본소득제를 제안하셨다. 또 어떤분은 " 뉴비 이대로 방치되어도 좋은가" 라는 주제로 뉴비 지원을 호소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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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이다! 오늘은 모듬전에 탁배기나 한잔 해야겠다.
사무실이 고요하다. 직원들이 전원 출장을 가버리고 혼자 편의점에 내려가 콜라와 햄버거를 사들고 들어와 우적우적 씹어먹었다. 세상에 맛없는건 하나도 없는 나인데 무슨 맛인지를 모르겠다. 커피를 한잔 마시면서 창밖을 바라본다. 공사가 마무리 되어가는 고층 아파트 단지에 두어명의 사람들이 움직이는데 무슨일을 하는지 모르겠다. 빼꼭한 고층 아파트 단지 어두워져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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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길을 갈것이다.
스팀잇에서 스팀파워는 보상을 결정하는 의결권이다. 그 의결권을 나에게 행사하는 셀프보팅을 하든 내 지인들에게 행사하는 팀보팅을 하든 그 어떤 콘텐츠에 행사를 하든간에 스팀파워를 가진 사람들의 고유한 권리이다. 스팀잇에서 이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뉴비들의 가입인사에 100달러를 퍼주고 무상으로 스팀파워를 임대해 주면서 마치 그 의결권이 콘텐츠 생산자에게 있는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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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하려다가
포스팅을 하려다가 그만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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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비 120SBD 지급 이벤트 최종 우승자 발표
본이벤트의 최종 우승자는 @jyp 님 입니다. 축하드립니다. 계정으로 상금을 입금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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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갑을 보고 보팅한다
나는 지갑을 보고 보팅한다 steemit의 기능을 보면 wallet 가 있다. 여기에는 계정들이 스팀을 사서 파워업한 내용도 스팀잇에서 돈을벌어 시장에 내다파는 내용도 또 서로 소통하며 오가는 돈의 내용도 다 기록 되어있다. 남이 스팀을 사든 팔든 무슨상관 일까? 뭐 저렇게 시시콜콜 남의 경제사정를 보여주는 걸까 처음엔 영문을 몰랐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이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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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셀프보팅 찬성하며 동참할수도 있다.
스팀의 이단아로 찍혀 스팀을 떠나라고 종용하고 내글에 다운보팅이 들어와도 할말은 해야겠다. 쪽수가 늘어나면 스팀이 발전할 것이다. 새로운 사람이 들어와서 정착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자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을 지원하자 열심히 하고 쪽수도 두배로 늘어났는데 스팀이 발전한 건지? 발전을 할건지 ? . 돈을 가지고 움직이고 돈에 따라 행동하는 스팀에 과연 메카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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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도 68에 오른날 아침에
명성도 68에 오른 날이다 steemit에 투자하고 거의 하루도 빠지지않고 포스팅을 했다. 글을 써보지 않은 나에게는 무척이나 힘든 일이었지만 포스팅을 하는것이 내가 투자한 steem의 가치를 끌어 올리는 것이란 소리를 듣고 맹열히 머리속에서 또 가슴에서 나오는 소리들을 마구 질러댔다. 블록체인은 지울수가 없기 때문에 함부로 글을 써서는 안된다는 것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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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찐개찐인줄 알았는데(명성도 68)
도찐 개찐 인줄 알았는데 저만치 앞서가 봉황이 되고 쓰신 소리를 들으며 신으로 거듭나는데 나는 아직도 6딱지를 떼지 못하고 뻔데기로 남아 ..... 땅속에서 때를 기다리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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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을 집어 던지며 - 약한자는 내가 약하다고 생각하기에 약한자가 된다.
폐수정화시설 설계용역을 진행하다가 연장을 집어 던졌다. 회사는 사실 이 프로잭트 때문에 나를 고용했을 만큼 큰 프로잭트다. 의욕을 가지고 현장조사를 하고 기본적인 안을 계획부지에 배치해보고 관로 설계 및 공정 계획을 수립 했으며 측량과 지반조사까지 마무리 되는 단계 였다. 금요일에 대표님께서 이 설계용역에 대한 말씀을 하셨다. 선급금을 한푼도 받지 못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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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워지고 있다.
steemit을 하고 보팅파워가 70%이상 된적이 언제 였던가? 보팅파워가 30%대 인 것이 확인 되면서 서서히 보팅을 줄여 지금 72%까지 채워졌다. 앞으로 가능하면 90%에서 steemit활동을 하고자 한다. 나름 신경 쓴다고 풀보팅을 해도 커피한잔 값도 안되는 것을 보면서 지인들이나 steemit에서 만난 친구들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친구의 출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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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포스팅 - @oldstone 님께 땡깡 부리기
몇일전 부터 이글을 썼다 지웠다 했습니다. 혹여 이글이 @oldstone님을 진노하시게 만들까 생각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빅뱅의 노래 "에라 모르겠다" 가 자꾸만 머리속에서 빙빙 돌지 뮙니까?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 에라 모르겠다!" 저는 200일동안 쉼없이 steemit활동을 하며 많은 포스팅을 했고 많은 댓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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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님께 이 선물을 드립니다.
steemit에서 만나서 술도 같이 마시고 커피도 같이 마시면서 스팀잇에 대하여 함께 이야기하고 스팀잇의 미래에 대해 함께 꿈을 꾸는 친구가 있습니다. 최근에 선물공세 이벤트를 하면서 왜 내게는 선물이 없냐며 이선물을 제게 받고 싶다고 협박을 합니다. 친구의 지갑 따위엔 안중에도 없이 대 놓고 이선물을 요구하네요 같은 세월을 살아왔고 지금은 같은꿈을 꾸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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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비 120SBD 지급 우승자 결정 이벤트(풀보팅해야 당첨확율이 높다)
우울해 하지말어 ! 모든것이 다 지나가! 개 요 @jungs 님이 서비스하시는 @보팅주사위2와 기능을 활용한 이벤트 입니다. @보팅주사위는 스팀잇에서 다양한 사용처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팅주사위2는 보팅기여도가 클수록 더 많은 추첨기회를 가지게 되는 주사위 방식입니다. 댓글로 하고싶은 말을 하시면 됩니다. 이벤트내용 및 참가방법 최종 우승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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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a1님께 이선물을 드립니다.
붓 먹 벼루 다소 생소한 소제인 서예이야기로 steemit에 훅하고 들어와 가르침을 주시는 steemit의 선생님 당신의 이야기속의 의미를 잘 알지 못하는 평범한 인간인 나는 조금 떨어져서 당신을 훔쳐보기를 즐깁니다. 조금씩 시간이 흐르고 보니 님도 밥을 먹고 화장실도 가고 까칠녀라는 아내분도 계시고 따님들도 계시고 할건 다하고 사시는 나랑 똑같은 인간 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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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고 문
공 고 1 "너에게 회식비 150스팀 달러를 쏜다! 미친듯이 놀아봐!(@보팅주사위2 이벤트)" 를 종료 합니다. 총횟수 10회로 기획되었던 본 이벤트는 8회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이벤트상금 은 8/10에 해당하는 120SBD로 10월21일 토요일부터 결승주사위을 실시하여 최종우승자를 결정 하겠습니다. 본 이벤트에 많은 성원과 관심을 기울여 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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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회식비 150스팀 달러를 쏜다! 미친듯이 놀아봐!(@보팅주사위2 이벤트) 8회차
우울해 하지말어 ! 모든것이 다 지나가! 개 요 @jungs 님이 서비스하시는 @보팅주사위2 기능을 활용한 이벤트 입니다. @보팅주사위는 스팀잇에서 다양한 사용처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팅주사위2는 보팅기여도가 클수록 더 많은 추첨기회를 가지게 되는 주사위 방식입니다. 댓글로 하고싶은 말을 하시면 됩니다. 이벤트내용 및 참가방법 본 이벤트는1~11회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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