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포스팅 - @oldstone 님께 땡깡 부리기

corn11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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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부터 이글을 썼다 지웠다 했습니다.

혹여 이글이 oldstone@oldstone님을 진노하시게 만들까

생각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빅뱅의 노래 "에라 모르겠다" 가

자꾸만 머리속에서 빙빙 돌지 뮙니까?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 에라 모르겠다!"


저는 200일동안 쉼없이 steemit활동을 하며

많은 포스팅을 했고 많은 댓글을 썼으며 많은 보팅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꾸준히 명성도가 올라 얼마 안 있으면 68에 도달 하게 됩니다.

개인적인 발전이 목표 였지만

많은 트랜잭션을 일으켰고 steemit의 발전에

상당부분 기여했습니다.


최근 저는 kr-gift라는 테그를 달고

steemit내에서 교감을 나누는 친구들에게

선물주기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kr-market을 돌아 다니며 발품을 팔아서

저렴하게 낙찰받은 상품을 선물하는데 사용했습니다.

저도 선물을 받을 충분한 자격이 있습니다.


이상품은 전라도 대봉감으로 33.9SBD 입니다.

oldstone@oldstone님의 포스팅하나면 바로 해결되고 남는 금액이지요

지금 부터 oldstone@oldstone님 에게 땡깡을 부려 봅니다.

" oldstone@oldstone님! 님에게 이선물을 받고 싶습니다. "

"돌아오는 겨울내내 님이 주신 대봉홍시를 먹으며

님의 사랑을 생각하게 해주십시요"


선물 주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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