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여 이글이 @oldstone님을 진노하시게 만들까
생각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빅뱅의 노래 "에라 모르겠다" 가
자꾸만 머리속에서 빙빙 돌지 뮙니까?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 에라 모르겠다!"
저는 200일동안 쉼없이 steemit활동을 하며
많은 포스팅을 했고 많은 댓글을 썼으며 많은 보팅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꾸준히 명성도가 올라 얼마 안 있으면 68에 도달 하게 됩니다.
개인적인 발전이 목표 였지만
많은 트랜잭션을 일으켰고 steemit의 발전에
상당부분 기여했습니다.
최근 저는 kr-gift라는 테그를 달고
steemit내에서 교감을 나누는 친구들에게
선물주기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kr-market을 돌아 다니며 발품을 팔아서
저렴하게 낙찰받은 상품을 선물하는데 사용했습니다.
저도 선물을 받을 충분한 자격이 있습니다.
이상품은 전라도 대봉감으로 33.9SBD 입니다.
@oldstone님의 포스팅하나면 바로 해결되고 남는 금액이지요
지금 부터 @oldstone님 에게 땡깡을 부려 봅니다.
" @oldstone님! 님에게 이선물을 받고 싶습니다. "
"돌아오는 겨울내내 님이 주신 대봉홍시를 먹으며
님의 사랑을 생각하게 해주십시요"
선물 주시는 방법
먼저 이선물을 저에게 주시겠다고 포스팅 하십니다.
두번째 url (http://item.gmarket.co.kr/Item?goodscode=1142207392&pos_shop_cd=SH&pos_class_cd=111111111&pos_class_kind=T&keyword_seqno=13142513112&search_keyword=%b4%eb%ba%c0%b0%a8) 을 @audre 마켓에 가서 주문 하시고 결제를 하십니다.
선물 주실때 까지 계속 포스팅 하겠습니다
(안나오면 처들어간다 쿵짜작 쿵짝 ㅋㅋㅋㅋ)
지금도 망설이다가 포스트를 누릅니다.
에라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