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it을 하고 보팅파워가 70%이상 된적이 언제 였던가?
보팅파워가 30%대 인 것이 확인 되면서
서서히 보팅을 줄여 지금 72%까지 채워졌다.
앞으로 가능하면 90%에서 steemit활동을 하고자 한다.
나름 신경 쓴다고 풀보팅을 해도
커피한잔 값도 안되는 것을 보면서 지인들이나
steemit에서 만난 친구들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친구의 출근길 , 사무실 문을 열기전에
모닝커피로 하루를 시작할수 있게 하고 싶다.
steemit에 또 좋은 컨텐츠이야기가 나온다.
뻘글로 평판 68까지 온 나는 부끄러워 해야 하나?
뻘글이나 쓰는 내 친구들은 어떻게 하라구...
나라도 꽉꽉 채워 글쟁이가 아닌 사람을 지원 해야겠다.
채워져라! 채워져라! 채워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