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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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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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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수의 kr-market hot 뉴스
kr-market 에서 경매방식으로 판매되고 있는 상품들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 @seller 님의 상품 입니다. @seller님의 상품중에 가장 핫 한상품은 37번 수박과 35번 캔커피네요. 현재 수박은 4달러 미만의 낙찰가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수박을 드시려면 서두르셔야 할겁니다. 37번상품 35번상품 @jumma 님의 상품입니다. @jumma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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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수의 시
마음을 들키면 너무 쪽팔릴 거 같아서 억지로 마음을 감추려고 애써 웃었습니다. 짝사랑은 정말 싫은데 쪼잔 하게 돌아 서자니 소인배라 놀릴까봐 주눅이 들어 버립니다. 수화기를 들었다 놓기를 여러 번 하다가 열심히 문자를 적다가 지우고 한참을 고민 합니다. 넌 뭐 그렇게 잘났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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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증거다(2017년 7월 23일)- steemit 이다
주식투자난 코인투자나 자기에게 맞는 종목이 있는것 같다. 얼마 되지 않는 투자경력이지만 코인에 투자하면서 내개 변함없이 수익을 준건 STEEM이었다. 많은 사람틀이 커뮤니티를 형성하여 활동하고 있고 실체적 모습을 가진 steemit에 무한한 신뢰를 두고 있으며 투자에 있어어도 나를 실망 시킨적이 없다. 나는 사실 수없이 많은 코인들이 어떤일을 하고 있으며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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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치 병
불 치 병 보팅파워를 충전하려면 컴퓨터를 켜지 말아야 하나? 이러다 한동안 steemit을 못하겠군아 걱정을 한다. 컴퓨터를 크고 TV를 보는데 재미가 없고 책을 보는데 지루하기만 하다. 한참을 망설이다가 컴퓨터를 켜면 실시간으로 보여지는 글들 또 글들 친구라고 보팅하고 동생이라고 보팅하고 웃겨서 보팅하고 감동해서 보팅하고 마우스를 꾹꾹 누르다보면 어느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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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의 일기(2017-07-22)- 이들을 응원하며
오늘새벽 눈을 떠서 컴퓨터를 켰다. steemit에 접속하고 친구 라이언(@ruanhkr)의 블러그에 들어가 그가 쓴 글을 봤다. 그동안 우리에게 있었던 일들을 담담하게 쓴 그의 글을 보면서 그때 그가 나에게 준 감동에 다시금 가슴을 뛰게 만들었다. 19 하드포크후 글 보상이 급격히 늘어나 글 보상으로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으나 곧이은 비트코인이 하락과 스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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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증거다 (2017년 07월 21일) - 시장을 배웠다.
steem가격이 반등하면서 한없이 추락했던 글보상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만화 겨울왕국에서 엘사가 돌아와 도시 여기저기에 숨결을 불어넣어 얼음이 녹고 나무가 자라고 꽃이피는 광경들이 생각납니다.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이번 급락장에 투자일지에서 한동안 머물던 코인들이 대부분 정리 됐습니다. steem의 하락속도가 다른 코인보다 커서 다른 코인들을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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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market 소식
kr-market 터줏대감 @woo7739 @woo7739님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kr-market에서 그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상품을 팔고자 하는 셀러들이 어려움을 격자 셀러들의 상품을 직접 구매하여 공짜로 나눠주기도 하고 구매한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하시면서 kr-market의 구매력을 많이 끌어 올리신다. kr-market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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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의 일기(2017년 7월 20일)- steemit 환자들
오늘 steemit에서 만났던 친구 몇몇이 모였다. 청평버스터미날 인근 터미날 부동산이 우리가 가끔 만나는 아지트다. 50이 넘은 사람들이 이렇게 열정적인 모습을 나는 본적이 별로 없다. steemit에서 시작해서 steemit으로 끝나고 steemit을 노래하다가 steemit을 춤춘다. 하나의 주제가 나오면 서로 마이크를 뺐으며 자기 주장을 펼쳤고 또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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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의 일기(2017년 7월19일)-아내가 없는 시간
아내가 없는 시간 오후에 집에 들어오니 아내가 보이질 않습니다. 안방문을 열어보고 컴퓨터실 문을 열어보고 마지막으로 막내아들 (우리집 늙은개) 방 문을 열어봐도 아내가 보이질 않습니다. 아들이 대학에 다니면서 이 집을 나가고 난후에 우리부부 둘이서 방이 세개나 있는 이 아파트가 왠지 넓어보이고 텅빈 느낌입니다. 집으로 돌아올 때마다 아내의 이름을 부르고 대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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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증거다(2017년 7월 19일)-시장은 준비된 자들의 몫이다.
시장은 준비된 자들의 몫이다. 비트코인 가격 차트입니다. 캔들 하나 하나에 한숨을 쉬게 하고 하늘이 무너져 내릴듯 공포감을 조성하더니 멋지게 반등을 해버렸습니다. 시스템 트레이딩을 했던 나는 이러한 차트를 자주 보아왔고 세상에는 이런장이 대부분이군아 하는 생각을 했었던 적이 있었고 이러한 장을 타겟으로 로직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시스템 로직을 만들어 시뮬레이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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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일기-(2017년 7월18일)- 낚 였 다
백수의 일기 새벽에 일어나 컴퓨터를 켜고 steemit에 접속했습니다. 핫이슈로 떠오르는 글들의 제목을 보다가 친구 @ryanhkr의 글을 봣습니다. 폭소를 터트리게 하면서 의미를 던지는 친구의 화법에 혼미해 졌습니다. 자주 댓글을 남기신 @d-m님의 블러그에 들어가 친구들이라는 포스팅을 읽었습니다. 죽을때까지 친구로 살아갈 눈물겹게 진한 인연이 눈시울을 붉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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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증거다 (2017년 7월17일)-독백
독백 연어들은 강물을 거꾸로 거슬러 갈수 있어도 나는 시대의 거대한 흐름을 거부하고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 살수는 없다. 연어는 죽기 위해 거꾸로 거슬러 오르지만 나는 살기 위해서 시대를 거스르지 않는다. 인간의 이기심 때문에 시장이 혼돈이 와도 시대의 흐름은 막을수 없고 결국 흐르고자 하는 방향으로 흐를 것이다. 세상에 대한 확신이 있기 때문에 나는 차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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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의 의미
뻘글의 의미 steemit에서 뻘글이라는 말의 최초사용자는 에서 글을 쓰신 @sochul님 이시다. “똥글 뻘글도 글이지만 표절글은 글이 아니다” 아마 뻘글의 의미를 가장 잘 아는 분이 @sochul님 이실 것으로 판단된다. 사실 나는 “나는 뻘글이 좋다” 라는 글을 포스팅 하면서 steemit에서 비교적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이 뻘글을 형편없는 글로 해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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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증거다(2017년 7월16일) - 옷을 벗기며
하루종일 옷을 벗겼습니다. 두꺼운 외투부터 얇은 속옷까지 어느하나 벗기기 쉬운게 없습니다. 겉옷을 벗기자마자 스스로 벗어버리기도 하고 칼을 내밀어야 어렵게 벗기도 합니다. 순서대로 줄을서서 벗겨주기를 기다리고 있어서 속옷차림으로 땀을 뻘뻘 흘리며 옷을 벗깁니다. 정성들여 벗겨 놓으면 하나같이 톡쏘며 눈물짓게 합니다. 오늘 아내 앞에서 하루종일 옷을 벗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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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의 일기 (2017-07-16) - 스튜디오 까페 제이슨 2차 meet up
어제 카페 스퓨디오 제이슨에서 @leesunmoo님 이 강의를 했습니다. 40여명이 넘는 스티미언들이 정신을 집중하고 강의를 듣는 모습을 둘러보며 구경하는 것도 무척이나 즐겁고 행복한 일입니다. 방명록 앞에서 자신의 아이디를 적어내는 사람들을 곁눈질로 지켜보았습니다. 익숙한 아이디가 있는지... 눈에 익은 아이디가 기록될때마다 다다가서 인사를 했습니다. 몇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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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증거다 (2017년 -7월-15일)- 멈추면 끝이다.
멈추면 끝이다. 투자일지 편입종목에 STEEM SBD START 세종목만 덩그러니 있습니다. 보여드릴것도 별로 없는 초라한 성적표 입니다. 글보상도 많이 줄어서 오늘 페이아웃된 것을 KRW로 환산하니 이또한 초라 합니다. 하지만 나는 실망하지 않습니다. 내가 그려온 스팀의 미래는 여기 이자리가 아니기에 오늘도 차분히 투자일지를 정리합니다. steemit은 환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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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뻘글이 좋다.
나는 뻘글이 좋다 좋은글은 어떤 글일까? 좋은글과 뻘글은 무슨차이가 있으며 왜 steemit에서 좋은글이 뭍힌다는 생각을 하는 것인지?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자기글이 좋은글이라고 생각하는지? 무척이나 궁금하다. 분명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자신의 글이 타인의 글보다 좋은글 이라고 생각할지 모른다. 허나 내가 생각하기에 대중들은 현명하고 지혜롭다. 대중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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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증거다(2017년 7월 14일)-더위속으로
더위 속으로 아내에게 시간을 주는시간 창밖을 내다보니 엄두가 안나는 무더운 날씨에 겁이 나기도 했지만 등산복을 주섬주섬 챙겨입고 마실물을 챙겨서 더위 속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스틱을 꿍꿍 찍어대며 산 언덕을 오르는데 어느새 온몸은 땀으로 범벅이 되고 날파리떼는 내 시아에서 윙윙거리며 성가시게 합니다. 한걸음 한걸음 힘든 발걸음을 내딛을때마다 머리속에 있는 상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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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님이 판매하신 이디아 상품권 사용 후기
@jyp님이 판매하신 이디아디지탈 상품권이 어제 휴대폰 문자로 왔습니다. 운 좋게도 공짜로 받은 상품이라 저 김백수 에게는 의미가 컸습니다. 왜냐하면 백수에게 있어 돈드일이 가장 공포스런 일이니까요 ㅋㅋ 친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오늘 커피는 내가 살테니 지갑 두고와” 전화기 너머로 너털웃음 소리가 들립니다. 여기가 남양주시 호평동의 이디아 커피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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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고 싶은것
버리고 싶은것 박스안에 쓰레기를 가득담아서 쓰레기를 버리러 나갔습니다. 어느 한곳을 정리 할때마다 불필요한 물건이 나오고 쓰레기가 나옵니다. 우리 아파트는 수요일과 목요일에 쓰레기 분리수거를 합니다. 박스 비닐 빈병 스티로폴 폴리에틸렌 수없이 많은 종류의 쓰레기가 나름 분류 기준을 가지고 분류되어 산처럼 쌓여 집니다. 아이를 웃게 했던 인형이 한쪽팔이 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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