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가격이 반등하면서
한없이 추락했던 글보상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만화 겨울왕국에서 엘사가 돌아와
도시 여기저기에 숨결을 불어넣어
얼음이 녹고 나무가 자라고
꽃이피는 광경들이 생각납니다.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이번 급락장에 투자일지에서
한동안 머물던 코인들이 대부분 정리 됐습니다.
steem의 하락속도가 다른 코인보다 커서
다른 코인들을 대부분 정리하고
steem을 샀다가 SBD가 폭락하여
steem일부를 팔아서 SBD 샀다가
steem :SBD=1 : 1 상황이 와서
SBD 를 다시 steem으로 바꿔 는
내가 굴릴수 있는 짱구는 다굴려서
급락장에 대응을 했습니다.
결국 오늘 코인원에서 비트코인의
가격이 300만원대로 돌아왔고
투자일지에서 떠났던 돈들이
조금씩 조금씩 돌아오고 있고
steemit에서 공포감을 조성했던
글들도 대부분 사라지고 있네요
폭락장을 격으면서
내가 얻은 교훈은 역시 시장을 준비하라 입니다.
제 포지션에서 BTC가 2개만 있었어도
큰기회가 있었을 겁니다.
투자라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하는 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