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Raidstead
Write
Login
Signup
corn113
@corn113
71
Followers
2710
Following
92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7-03-22 19:40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corn113
kr
9y
내친구 @leesunmoo
내친구 @leesunmoo는 대학시절 봉사활동도 많이 하고 발도 넓어서 몇발짝 걸을 때마다 친분있는 사람을 만나는 통에 인사하느라고 수업시간에 늦는 경우도 많았다. 요즘은 steemit에 빠져서 글도 열심히 쓰고 보팅도 열심히 하고 블록체인과 steem에 관한 강의를 위해 거의 매주 의정부 제이슨 까페로 간다. 그럴 필요 까지 있느냐고 물으면 그들이 잘되면
$ 25.858
29
17
corn113
kr
9y
투자일지(2017년 5월 26일)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할일없이 빈둥 거렸습니다. 그동안 주말 주중 가릴것 없이 현장에 투입되어 정신없이 일했는데 오랬만에 사무실 컴퓨터 앞에 앉으니 졸음만 오네요 역시 현장맨은 현장에 있어야 사는거 같습니다. 투자 일지라는게 포지션의 변화가 있어야 재미 있을 텐데 이런 장에서는 그냥 넙쭉 엎어져 있어야 한다는 @leesunmoo의 말에 흥분을 가라 앉히고 열심히
$ 14.664
49
9
corn113
kr
9y
투자일지(2017년 5월 25일)
나는 계획을 세우는 일을 싫어 합니다. 톱니바퀴처럼 아귀가 맞아 모든것리 계획대로 돌아간다면 얼마나 숨막힐까? 학창시절 수없이 많은 공부계획을 세웠지만 제대로 한적이 없습니다. 부끄럽지만 나는 오늘 또 계획했던 일을 하나 포기하려 합니다. 스팀잇에 매일 포스팅 하겠다는 계획 생각 해보면 이계획은 터무니 없습니다. 풀어놓을 이야기도 없으면서 뭔가를 쓴다느 건
corn113
kr
9y
씨앗을 품고 사는 사람들
There is a bicycle road built in the end of Lee Myung-bak's regime in our neighborhood. The railway line of Kyungchun is new. The unused railroad was constructed as a bicycle road. On bicycle roads with
corn113
kr
9y
보고싶다 명선아!
명선아! 내가 서른두 살 때 회사가 어려워 몇 달치 월급이 밀렸을 때 어떻게 살아야 할지 난감 했어 형제들에게 손을 내밀어 볼까 고민하다가 너에게 전화를 걸었지 기억하니 명선아 마치 너에게 돈을 맡겨 놓은 것처럼 이렇게 말했어. “ 언제 갑을지도 모르고 이자도 없다고” 30분이 흐른 후 너에게 전화가 왔지 지금 입금 했다고 ..... 내가 죽을 때 까지 그
corn113
kr
9y
투자일지
저의 투자일지는 앞으로 제글 하단에 첨부하겠습니다. BTC가 많이 올라서 BTC기준 수익률은 저조하나 KRW기준 수익율은 아직 괜잖은 편입니다.
corn113
kr
9y
사랑은 이런 것이다
40년전 혈혈단신으로 우리동네 종이공장으로 들어와 심부름을 하며 하루 하루를 살다가 꽃같은 내 누이에게 눈을 홀려 버린 매형 우리집 근처에 계절을 모르는 부엉이가 울고 뻐꾸기가 울고 결국 순둥이였던 내누이 에게 사랑을 택하게 하고 대담하게 야반도주를 했던 매형 아이를 잃기도 하고 교통사고로 죽을 고비도 넘기고 공사현장의 목수로 치열한 삶을 사는동안 끝까지 내누이
corn113
kr
9y
포스팅을 잘 읽으면 돈이보인다.(알트코인 투자 일기)
얼마전 @leesunmoo 님의 포스팅(리플에 대한 나의 생각)을 읽으면서 많은 공감이 가서 고민을 하다가 BTS, SC, DOGE, NXT, NEM, DGB 중에 BTS 1BTC XMR 1.5 BTC (요건 순전히 내생각으로 샀다) DOGE 0.25BTC DGB 0.25BTC 비중으로 샀다. 현재 모네로를 제외하고 모든 코인이 수익이며 투자대비 65%수익중이다.
corn113
kr
9y
형님의 목소리에는 아버지가 있다.
새벽부터 전화벨이 울렸다. 수화기 너머로 낮익은 목소리가 들린다. 회사는 어떠냐. 어디 아픈데는 없느냐 아이는 학교에 잘다니냐 일상적인 인사를 성급히 전하고선 열무도 시금치도 먹기좋게 자랐다고 빨리 뽑아가란다 형님 이시다.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기고 삶에 쫒겨 정신없이 살아도 주말이면 어김없이 걸려오는 전화! 계절마다 가져가라는 것만 다를뿐 똑같은 레파토리로
corn113
kr
9y
솔향 그윽한 동동주가 한박스
I traveled around the street all the time. Because of hasty customer's construction I have no choice but to schedule the construction again this Sunday. I hypnotize that I am happy with work. I will call
corn113
kr
9y
명함을 바꾸다.
Last Sunday at the Studio Jason Cafe Looking at @leesunmoo who is passionately promoting I think I can do something for steam. I decided to put a steemit blog address on the top of my business card today.
corn113
kr
9y
나도 꽃 이다.
나도 꽃이다 홀씨로 이곳 저곳 떠 돌다가 지금 당신 앞에 막 잎를 피워낸 꽃 나도 꽃이다 흙속에서 싹을 튀어내고 비바람과 가뭄을 이겨내고 비로소 당신 앞에선 꽃 나도 꽃 이다. 짇은 화장을 하고 향수를 뒤집어 쓴 장미 보다 아름다운꽃 나도 꽃이다 들꽃이란 이름으로 나를 부르지마라 씀바귀꽃 엉겅퀴꽂 냉이꽃 자운영꽃 나도 내이름을 가진 꽃이다.
corn113
kr
9y
On a holiday
I hear complaints about slow working speed. Today we went to the construction site early in the morning. Working on holidays is hard work for most people. But I've been doing this for almost 30 years.
corn113
kr
9y
질문 (비트랙스 에서 출금한도 조정)
제가 처음 steem 을 사서 steemit 사이트로 옮겨 파워업 하기 까지 많은 고생을 했습니다. 비트랙스는 1000달러 기준이라 46000개 옮기는데 무려 13일 걸리더군요 좀더 추가 매수해서 옮기려면 스팀이 0.7달러 이니 헐 한번에 1400개 밖에 못 옮기네요 비트렉스에서 출금한도 조정하는 법 좀 포스팅 해주세요 초보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정보일거 같네요
corn113
kr
9y
전 화
전 화
corn113
kr
9y
Between the engineer and the merchant.
As a young man, I am a Korean engineering company Sewage culverts, reservoirs, sewage treatment plants, water purification plants, etc. I have done several projects. Draw a drawing and make a statement
corn113
kr
9y
The man on the road
Have a long holiday I also look in the mirror to get up on the road. "I was fine yesterday, but today is better." Thinking about the ads I heard on the radio I smile a little. 오랜 연휴를 보내고 나는 또
corn113
kr
9y
Today's work
My wife and I climbed Mount Chunma. It is also good to climb mountains as you travel for disused mountains. I climb the mountain of Chunmam of Namyangju which I live every week. There are various climbing
corn113
kr
9y
Do not hesitate to vote
Steam prices soared today yesterday. Although not a lot of money, It is a profit of more than 200%. I do not have steam, I have the whole steam power. Profit can not be realized. I do not know what steem
corn113
kr
9y
The countercurrent of water
빙하기 그 소름나도록 차가운 날 온세상이 얼음에 휩쌓인 그 잔인한 날 육상의 모든 생명는 사라졌지만 깊은 빙하의 물속에는 인간이라는 수생동물이 긴 추위를 버티며 살아내고 있었다. 빙하가 녹고 다시 세상이 열리자 인간은 한발짝 한발짝 육지로 발을 내 딧으며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되고 호모엘렉투스가 되고 호모사피엔스가 되었다. Ice Age That creepy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