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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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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Studio
일요일 한가롭게 동네 산책을 하던중 1년에 한번씩 열린다는 저지시티 Art&Studio행사가 오늘 끝난다는걸 알게 되었다 아트앤 스튜디오 행사는 1년에 한번씩 내가 사는 저지시티에서 여러 장소에서 아티스트들이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행사다 나는 미술작품에는 봐도 모르고 관심도 잘 없어서 안갔지만 올해는 한번 가봄.. 가보니 생각보다 규모가 크다 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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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틱 시티 마지막 날
2박 3일간의 애틀랜틱 시티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버스를 타기전 보드워크를 한번더 걸었다 출발한 목요일에는 아무도 없이 썰렁한 곳이였는데 토요일이 되니 여기저기 많은 사람들이 보였다 카지노에도 물론 많은 사람들이 있었음 카지노에서 둘째날 돈을 조금 잃고.... ㅠㅠ 방에 일찍 들어가서 집에 가는날 컨디션은 좋아야지 하고 일찍 잤는데 다행히 컨디션이 좋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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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카나 카지노 브런치 부페
마지막날 아침 아침 일찍 일어나서 보드워크를 한번 더 걷다가 전날 가던 반대 방향으로 걷는중 트로피카나 카지노가 있길래 구경하러 들어가봄.. 절대 겜블하러 들어간건 아님.. 카지노 구경중 푸드 코트가 있길래 아침이나 먹고 가자 하고 푸드코트로 갔는데 브런치 카지노 뷔페가 있길래 브런치 먹자고 하며 들어감 인당 29.99불로 브런치라 그런지 어제 먹었던 디너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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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front buffet (워터프론트 부페) feat. Crab
이틀날 저녁 애틀랜틱 시티에서 유명하다는 하라스 카지노 안에 있는 워터 프론트 부페에 디너를 먹기위해 가봄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12월중순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에만 게를 포함한 디너가 제공된다고 한다. 게를 먹어본게 얼마만인지... 행운아라 생각하며 게포함 부페를 먹기로 함 이번에 가서 카지노 콤프를 만들었는데 콤프에 적립도 된다고 한다.. 게임을 얼마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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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어 구경
애틀랜틱 시티 카지노 앞에는 아울렛 몰이 있다고 해서 가봄 겜블링도 즐겨 하지 않고 일어나자마자 밥먹고 겜블링 하는건 별로인거 같아서 낮 시간을 이용해서 아울렛 구경을 해보기로 함. 보통 아울렛과 다름없이 여러 옷가게가 있었다 그중 아울렛 건너편에 엄청 큰 낚시가게 (BASS) 스토어에 많은 차가 주차되어 있길래 가봣는데 완전 남자들의 천국이었음 가게에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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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워크, 한국전쟁 참전비
애틀랜틱 시티(이하 AC) 에서 둘째날.. 아침을 먹고 나서 AC에서 꼭 가봐야 한다는 보드워크 구경을 나섬.. 보드워크는 해변가에 따라 있는 길인데 아기자기한 건물들도 많고 해변가도 볼수 있어서 꼭 봐야 하는 곳이라고... 구글 및 여러 가이드북을 통해 알수 있었다. 보드워크를 따라 여러 카지노 호텔들이 있고 보드워크에서 원하는 카지노로 입장할수 있어서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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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 beef chow fun, omelet
애틀랜틱 시티에 급하게 출발하느라 아무것도 먹지도 못한 상태로 가서 그런지 도착하자 마자 배가 너무나 고팠다.. 버스가 딜레이 되어서 도착을 8시 반정도에 했는데 공짜 쿠폰 받느라 이리저리 헤매다 보니 9시반이 되었네.. 급하게 체크인을 하고 뭘 먹나 하고 돌아다니다가..(이곳은 저녁 밤거리가 그렇게 안전해 보이지 않아서 근처 맥도날드같은 곳을 가기가 꺼려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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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틱 시티 (Atlantic city)
급여행으로 애틀랜틱 시티에 다녀옴 애틀랜틱 시티는 동부에서 카지노들이 모여 있는 도박동네라고 알려져 있고 미니 라스베가스라고도 알려져있다 라스베가스와 애틀랜틱 시티 두곳 모두를 다녀온 사람들은 베가스에 비교불가라고는 하지만 ㅎㅎㅎ 애틀랜틱 시티는 내가 알기로 슈퍼스톰 샌디로 피해를 입은 이후 인기가 시들어 졌다고 들었는데 궁금해서 급여행으로 가봄 그레이 하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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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스테이크 하우스
며칠전 친한 동생이 스테이크 사준다고 해서 자기가 가봣던 벤자민 스테이크 하우스에 가보자고 함.. 스테이크는 내 스타일 아닌데 ㅎㅎㅎ 난 쌈싸먹는 주의인데 공짜로 사준다니 가봄 벤자민 스테이크 하우스는 유명한 곳이란다 보통 뉴욕에서 스테이크 가게를 얘기하면 피터루거를 사람들이 얘기하는데 피터루거에서 나온 2명 중 한명이 벤자민 스테이크 하우스를 오픈했고 나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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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 뷔페(이치우미)
오늘은 오랜만에 맨하탄에 나가서 관광모드를 하다가 예전에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근처 1달러 피자가 생각나서 먹으러 오랜만에 근처로 갔는데 문을 닫아서... 전에 가족들이 가서 괜찮았다던 이치우미 일식 뷔페를 가봄 자리를 안내해주는 종업원이 1인당 런치로 19불이고 이 금액은 팁 택스가 포함되지 않은 금액이라고 강조를 함.. 아마도 한국 관광객들이 여행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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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보태닉 가든(Brooklyn botanic garden)
어제는 날씨도 좋고 해서 브루클린에 있는 보태닉 가든에 다녀옴 브루클린 보태닉 가든은 벚꽃으로 유명한데 그동안 친구들에게 듣기만 했던곳을 오늘에서야 한번 가봄.. 브루클린 보태닉 가든은 집에서 약 1시간거리에 있고 옆에는 브루클린 뮤지엄이 있다 티켓은 뮤지엄과 콤보로 하면 50불인데 오늘은 운이 좋아 보태닉 가든은 오전에 무료입장이라 기분좋게 무료입장해서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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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 아일랜드
금요일에는 전부터 한번 가보려고 했던 코니아일랜드를 다녀옴 집에서 지하철로 약 한시간 반정도 걸려 코니아일랜드에 도착함 올 여름은 브루클린을 자주 가게 되네.. Q 지하철 종착역인 코니 아일랜드 지하철 안에는 중고딩 애들이 참으로 많았다 ㅎㅎ 지하철을 내리니 바로 앞에 있는 유명한 네이단 핫도그 가게 매년 핫도그 대회를 주최하는 곳인데 지하철 역앞에 떡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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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찌개, 제육, 고등어조림
어제 저녁은 부대찌개 남은걸 해동하고 체다치즈를 조금 넣고 라면 사리 넣고 끓인 부대찌개와 한아름에서 사온 제육 남은걸 해치웠음 부대찌개는 어떤 이는 만들기가 힘들다고 하는데 부대찌개만큼 쉬운 요리도 없다 들어가는 재료가 짜고 내 입에 맛있는 것들이라 냄비에 넣고 끓이기만 하면 됨 재료가 정해져있는것이 아니라서 냉장고에 있는 재료 아무거나 넣어도 되고 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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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에그베이컨, 칼국수
어제 아침은 넘나 오랜만에 집에서 고등어를 구어 먹었음 ㅎㅎ 집에서 먹는 고등어가 얼마만인지.. 몇년만인듯 하다 한국에서 엄마는 고등어구이를 자주 해 주셧는데 미국에서는 고등어를 구하기도 힘들고 생선냄새를 같이 사는 친구들이 좋아하는거 같지 않아서 자주 안 먹었는데 오랜만에 이렇게 먹으니 아주 좋고 맛있었다 아보카도도 집에서 이렇게 먹으니 맛잇고 좋았음 점심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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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라면, 김치라면
어제 오전 일어나자 마자 먹던 된장찌개에 신라면 넣고 끓여봄 된장이 조금 싱거워서 어제 급수술을 하긴 했는데 라면을 넣고 끓이면 어떨까 하고 끓여봣는데 아주 괜찮은 맛이 나왓다 먹고 나서 집정리를 하다가 날씨도 좋고 해서 오랜만에 호보켄 쪽으로 산책을 가봄 호보켄에서는 이탈리안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었는데 피자라도 사먹을까 했지만 그냥 집에와서 밥먹자며 햇빛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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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샤브와 제육
어제는 바쁜 하루를 보냄.. 아침에 일어나서 라면 하나 후딱 끓여먹고 9시에 집을 나가 32가에서 볼일을 보고 플러싱으로 머리를 자르러 감.. 머리가 정말 레알 너무 길어서...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갔음 머리를 자르고 오랜만에 플러싱에 있는 샤브샤브 뷔페를 감 우리는 비프와 해산물 모듬을 시켜서 먹었는데 오랜만에 먹는 샤브샤브가 너무 맛이 있었음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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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반찬
어제 엄마가 한국에서 보내준 반찬들이 도착했다 그런데.. 마늘지가 박스안에서 터져버려서 ㅎㅎㅎ 냄새가 장난 아님 ㅎㅎㅎ 우체국에서 박스 터졋다고 내려오라고 해서 내려갔는데 우체부 아저씨의 표정이 정말 슬펏다 집에와서 박스 열어보니 냄새가 장난아니었지만 서둘러 정리하고 열무 마늘 깻잎과 함께 밥먹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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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오늘 아침은 오랜만에 너구리 하나 끓여먹음 너구리에 계란 후라이 하고 먹는게 일상이었는데 요즘은 잘 먹지 않아서 잊어버릴뻔 했는데 오랜만에 너구리에 밥 말아 먹으니 완전 맛잇고 쉽고 배불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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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어제 저녁은 오랜만에 피자를 시켜먹음 허나.. 어제 오랜만에 프랜차이즈 피자를 시켜먹는데 이제 배달수수료를 4불이나 차지 한다.. 여기서 팁도 줘야 되는데.. 이제 15불짜리 피자 하나 먹을려면 배달비와 팁이 7불이 되는 시대가 온것이다. 앞으로 프랜차이즈 피자는 먹지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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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버거
라면과 얼마전 달라스에서 싸가지고 온 버거를 먹음 버거의 느끼함을 라면으로 달랜다 ㅎ 버거를 렌지로 1분정도 돌린후 라면이랑 먹으니 진짜 완전 대박 배부름 ㅎ 마지막 면을 먹을때 조금 힘들었지만 맛잇어서 무시하고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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