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틱 시티(이하 AC) 에서 둘째날.. 아침을 먹고 나서
AC에서 꼭 가봐야 한다는 보드워크 구경을 나섬..
보드워크는 해변가에 따라 있는 길인데 아기자기한 건물들도 많고 해변가도 볼수 있어서
꼭 봐야 하는 곳이라고... 구글 및 여러 가이드북을 통해 알수 있었다.
보드워크를 따라 여러 카지노 호텔들이 있고
보드워크에서 원하는 카지노로 입장할수 있어서
원하는 카지노 가기에는 확실히 좋은점이 있었다
그리고 사람들이 많아서 위험하지도 않고..
우리는 여름(성수기)가 아닌 가을에 갔고 평일에 가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지는 않지만
여러 사람들이 나와서 보드워크를 걸으며 구경하는모습을 볼수 있었다.
이런식으로 길이 쭉 나있는데
가다보면 음식점도 있고~ 옷가게도 있고~ 인력거들도 있고~~~~
볼거리가 쬐끔은 있었음!
보드워크 바로 옆에는 해변가가 있어서
여름에는 해수욕 하기에 좋은듯 하다
그래서 그런지 여름에는 이곳 호텔들의 가격이 비싸다고 한다.
우린 비수기에 가서
싸게싸게 자고 왓음
보드워크를 약 30분간 걷다가
한국전쟁 참전비가 있어서
가보니 뉴저지에서 한국전쟁에서 희생된 전사자 들에 대한 참전비가 있는듯 하였다.
뉴욕이나 뉴저지에 다니다보면 이따금 한국전쟁 참전비를 볼수 있다..
그게 AC에도 있어서 놀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