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 3일간의 애틀랜틱 시티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버스를 타기전
보드워크를 한번더 걸었다
출발한 목요일에는 아무도 없이 썰렁한 곳이였는데
토요일이 되니
여기저기 많은 사람들이 보였다
카지노에도 물론 많은 사람들이 있었음
카지노에서 둘째날 돈을 조금 잃고.... ㅠㅠ
방에 일찍 들어가서 집에 가는날 컨디션은 좋아야지 하고 일찍 잤는데
다행히 컨디션이 좋다 ㅎㅎ
겜블링 했으면 술 마니 마셔서 컨디션을 별로였을듯..
이곳 카지노는 많은 술이 공짜다
맥주, 칵테일, 샷등 많은 종류의 술을 서버에서 팁만 주면 되는듯하였다
시저스 카지노에서 보드워크를 나간후
사진을 한장 찍어봄
이렇게 보드워크를 따라 애틀랜틱 시티의 카지노가 줄지어 있다
보드워크 걸으면서 맘 내키면 카지노 들어가면 됨..ㄷㄷㄷㄷ
허나 카지노 시설이 조금 노후된감이 없지 않아 있다..
버스 타기전 보드워크를 한번더 산책하고 해변가 가서 바람 한번 맞아주고
집에가는 버스로 감..
PS. 이번에 카지노 콤프를 만들었는데
집에와서 보니 공짜 숙박이 많이 생겼네.ㄷㄷㄷㄷ
2차전 하러 가야 되나....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