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바쁜 하루를 보냄..
아침에 일어나서 라면 하나 후딱 끓여먹고
9시에 집을 나가 32가에서 볼일을 보고 플러싱으로 머리를 자르러 감..
머리가 정말 레알 너무 길어서...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갔음
머리를 자르고 오랜만에 플러싱에 있는 샤브샤브 뷔페를 감
우리는 비프와 해산물 모듬을 시켜서 먹었는데
오랜만에 먹는 샤브샤브가 너무 맛이 있었음 ㅎㅎㅎㅎ
샤브샤브를 먹고 난 이후에만 해도
더이상 먹을수가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집에와서 이것저것 정리하다보니
또 배가 고파서
밤 열심에 한아름에서 사온 제육과 함께
간단하게 저녁을 먹음
하루하루가 바쁘고 시간이 너무 잘 가는 요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