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브샤브와 제육

coldsiksu(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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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어제는 바쁜 하루를 보냄..
아침에 일어나서 라면 하나 후딱 끓여먹고
9시에 집을 나가 32가에서 볼일을 보고 플러싱으로 머리를 자르러 감..
머리가 정말 레알 너무 길어서...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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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자르고 오랜만에 플러싱에 있는 샤브샤브 뷔페를 감

우리는 비프와 해산물 모듬을 시켜서 먹었는데
오랜만에 먹는 샤브샤브가 너무 맛이 있었음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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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샤브를 먹고 난 이후에만 해도
더이상 먹을수가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집에와서 이것저것 정리하다보니
또 배가 고파서
밤 열심에 한아름에서 사온 제육과 함께
간단하게 저녁을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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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바쁘고 시간이 너무 잘 가는 요즘이다

샤브샤브와 제육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