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은 넘나 오랜만에 집에서 고등어를 구어 먹었음 ㅎㅎ
집에서 먹는 고등어가 얼마만인지..
몇년만인듯 하다 한국에서 엄마는 고등어구이를 자주 해 주셧는데
미국에서는 고등어를 구하기도 힘들고 생선냄새를 같이 사는 친구들이 좋아하는거 같지 않아서
자주 안 먹었는데
오랜만에 이렇게 먹으니 아주 좋고 맛있었다
아보카도도 집에서 이렇게 먹으니 맛잇고 좋았음
점심겸 저녁으로
너구리와 에크베이컨을 먹음
너구리에 고춧가루 팍팍 뿌려 얼큰하게 끓이고
베이컨 굽고 그 기름에 계란 구어서
먹으니 괜찮았음
오늘 아침에 플러싱에 볼일이 있어서 간 김에
볼일보고 나서
아리랑 칼국수에 가서 닭칼 한그릇 거하게 먹고옴
김치 깍두기 리필 받아서
완전 배부르게 먹고 집까지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