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 아침
아침 일찍 일어나서 보드워크를 한번 더 걷다가
전날 가던 반대 방향으로 걷는중
트로피카나 카지노가 있길래
구경하러 들어가봄..
절대 겜블하러 들어간건 아님..
카지노 구경중 푸드 코트가 있길래
아침이나 먹고 가자 하고
푸드코트로 갔는데
브런치 카지노 뷔페가 있길래
브런치 먹자고 하며 들어감
인당 29.99불로 브런치라 그런지 어제 먹었던 디너보다는 싸다
브런치라 완전 미국식이었고
빵, 시리얼, 오믈렛등 미쿡사람들 먹는 아침점심상이 준비 되어있었음
무엇인지 모르는 것들.,.
새우, 레몬연어, 계란감자 머시기 가져와서 먹는데
맛은 또 괜찮네 ㅎㅎㅎㅎ
1차로 간단하게 먹고
프렌치 토스트, 베이컨, 햄, 계란등 2차는 메인으로 한번 담아서 와봄 ㅎㅎㅎ
베이컨과 햄이 얼마나 짠지..
이 짠맛을 프렌치 토스트로 겨우 잡았다 ㅎㅎㅎㅎ
조금 아쉬워서 오믈렛 하나 받아오고,, 새우도 조금더 가지고 옴 ㅎㅎ
이때쯤 되니 이제 물리면서 오늘 본전치기는 했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ㅎㅎㅎㅎ
그래도 그냥 나갈수 없으니
간단하게 디저트 먹고 끝 ㅎㅎㅎ
가격은 조금 비쌋지만 맛은 괜찮았던 브런치 뷔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