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cjsdns
@cjsdns
75
steemzzang
Followers
2853
Following
640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korea
Website
https://www.steemzzang.com/
Created
2016-08-18 10:35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cjsdns
zzan
7y
steemzzang의 첫걸음 떼면서
steemzzang의 첫걸음 떼면서/cjsdns 여러분 감사합니다. 머리 숙여 인사드리고 싶은 분들이 많은 시간입니다. 우선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내주신 스팀 짱 유저분들에게 마음속 가득한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여러분들의 응원이 스팀 짱의 성장의 근원이 될 것이고 그 열매 또한 달콤하고 지속 가능한 수확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자리를 빌어서 꼭
$ 5.196
112
14
3
cjsdns
hope
7y
유혹
유혹/cjsdns 진한 커피 향에 끌려 맛을 보면 쓰디 스다. 한 모금 한 모금 더 음미하면 알듯 모를 듯한 것이 어디론가 슬며시 끌고 간다. 그게 인생이다.
$ 4.836
72
5
1
cjsdns
hope
7y
춤꾼이 되고 싶었다.
춤꾼이 되고 싶었다./cjsdns 춤을 춘다. 춤을 춘다. 내가 춤을 춘다. 세상이 춤을 춘다. 태양이 떠오르기 전 어둑한 동해 바닷가에서 발갛게 벗고 물결 따라 너울너울 춤을 추고 싶다. 어흐 어흐 외치고 싶다 송창식의 고래사냥을 크게 틀어 놓고 동해 바다로 달려가고 싶다.
cjsdns
hope
7y
욕심
욕심/cjsdns 느껴진다. 보여진다. 내안에서 꿈틀대는 놈이 보인다.
cjsdns
hope
7y
smt를 하기는 한다는데 언제 한다는 말은 없이 두리 뭉실
smt를 하기는 한다는데 언제 한다는 말은 없이 두리 뭉실/cjsdns 어제 포스팅에 명문 가문이라는 글을 쓰면서 이런 이야기를 했다. "그간 스팀잇을 바라보며 많은 것이 변화하기를 바랐으나 언제나 공수표로 이어졌으며 기대를 모았던 SMT는 출산을 미루고 있다. 며칠 몇 달이 아닌 해를 넘겨가며 출산일을 연기 연기하는 것을 보면 가짜 임신을 했거나
cjsdns
hope
7y
너 죽고 나 살자.
너 죽고 나 살자./cjsdns 드론보다 비행기술이 더 좋다. 봐주고 봐주고 또 봐줘도 자꾸 와서 더 봐 달라면서 알짱거린다 안 되겠다. 신경이 너무 쓰여 살생 엄금에서 잠시 비켜서며 비수를 꺼내 들어 허공을 가른다. 그래 너 죽고 나 살자 방금, 파리 목숨 하나가 사라졌다.
cjsdns
hope
7y
명문 가문
명문 가문/ cjsdns 명문 가문! 말만 들어도 가슴 뿌듯해지는 말이다. 부모 잘 만나서 명문 가문에서 태어 난 사람들은 더없이 큰 축복이다. 명문 가문은 당대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당대에 가문이 부흥할 수는 있으나 명문 가문이 되기에는 모자라도 한참 모차라는 것이다. 명문 가문이 되기 위해서는 최소 3대의 노력이 있있어야 하고 세월도 아무리 적더라도
cjsdns
hope
7y
잘 있니...?
잘 있니...?/cjsdns 탄력을 받은듯 오르던 놈들이 뭔일인지 모르게 설사를 하듯 주르륵 미끄러져 내린다. 장마철 태풍에는 실한 살구도 푸드득 떨어지는데 괜찮겠지 염려가 된다.
cjsdns
hope
7y
백수의 과로사
백수의 과로사/cjsdns 누군가 묻는다. 바쁘시죠? 네! 하는 일 없이 바쁘네요. 그게 지난 3년이었다. 스팀이 만원쯤만 가줘도 아니 5000원만 가줘도 이거 하느라 바빠요 할 텐데 내세울 게 없다. 누군가 바쁘시죠 물어 올 때 당장 실속 없는 일을 하고 있으면 대답이 예! 하는 일 없이 바쁘네요. 그래도 안다. 백수가 과로사한다는 말이 그냥 있는 게 아닌걸...
cjsdns
hope
7y
배가 산으로 갈 수도 있다
배가 산으로 갈 수도 있다./cjsdns 드러내 놓고 이야기하겠습니다. 아주 똑소리 나는 친구가 있습니다. 언제가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뛰기에 야단을 쳤습니다. 야단이라고 하나 겁박을 했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그때부터 이 친구 형님 형님 하면서 따릅니다. 거북한 소리를 해대는 내게 형님이라니... 하여 말로만 형님 형님 하지 말고 말 좀 들어라 했더니 좀
cjsdns
hope
7y
잘 할수가 있을까?
잘할 수가 있을까?/cjsdns 잘할 수 있을까? 내가... 실수가 연 거프 일어나니 가지고 있던 자신감도 사그라 든다. 적당히 이유도 찾으려 드는 모습 나, 라는 사람이 낯이 설다.
cjsdns
hope
7y
세월 이기는 장사 없다더니
세월 이기는 장사 없다더니/cjsdns 90킬로가 넘는 거구를 실었다. 잘 가는 듯했다. 더운데 이게 뭐 하는 겁니까 항의하듯 그냥 풀썩 주저앉았다. 버릴 수 없으니 달래듯 한참을 같이 걸어 봐 둔적 있는 집을 찾아갔다. 이게 왜 이런대요? 그냥 푹 주저앉아버리네요. 능숙한 솜씨로 벗겨내 속내를 들여다본다. 별로 이상이 없어 보인다. 그냥은 모르겠기에 바람을
cjsdns
hope
7y
답이 없는것
답이 없는 것/cjsdns 세상에 답이 없는 것이 어디 한두 가지 이겠냐 싶지만 정말 답이 없다. 인생이 그렇고 코인이 그렇고 스팀이 그렇다 착하디 착한 사람에게서 나오는 소리 스팀은 도대체 왜 그래요?
cjsdns
hope
7y
채소와 과일
채소와 과일/cjsdns 나무에 달리지 않아 과일이 못된 토마도 오이 나무에 달리지 않았어도 과일이돤 수박 참외 스팀엔진에 수박은 어느 놈이고 참외는 어떤 모습으로 나타 날까?
cjsdns
kr
7y
새날이냐 헌 날이냐
새날이냐 헌 날이냐/cjsdns 오늘이 어제 같고 어제가 오늘 같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다는데 나는 날마다 같은 부대만 짊어지고 낑낑대다 부대 속에 나도 모르게 내가 들어가 앉아있다.
cjsdns
hope
7y
갈등
갈등/cjsdns sct가 1.5 steem 팔아 말아 사서 늘리기는 어려워지고 보상은 점점 줄어들고 참 재주 좋다. 이 갈등에 sct 끌고 마켓으로 가는 게 아니라 창고로 끌고 가서 얼른 집어넣고 문을 잠그게 하니 참 대단하다. sct가 대단하다. 이러다 sct 한 개의 값이 15 스팀이 되는 게 아니라 100 스팀 되는 거 아닌가? sct 만개 가지고 스팀
cjsdns
kr
7y
엄마 안무서워
엄마 안무서워/cjsdns 롯데월드 맞은편 광역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아이가 쉴새없이 호기심을 꺼내 놓는다. 듣고있으니 재미있다. 끊임없이 던져지는 질문에 지쳐가는 엄마를 보니 옛날 내모습에 아쉬움이 밀려온다. 우리 애들도 그랬지 그때 끊임없이 답변을 해줬으면 좋았을 텐데... 몇살하고 물으니 여섯살이요 하면서 쳐다보고는 엄마 품으로 숨으며 엄마 안무서워한다.
cjsdns
hope
7y
단대 오거리 역에서 이별
단대오거리 역에서 이별/cjsdns 뒷모습에 이별이 안스럽게 흐느껴 운다 생이별이 안타까우나 만남이 있었으니 이별이 있는것 잘가라 그리고 늘 행복해라 아프지 말고...
cjsdns
hope
7y
비트 코인은 하늘을 날고 스팀은 땅을 기고
비트 코인은 하늘을 날고 스팀은 땅을 기고/cjsdns 비트 코인은 하늘을 날아오른다. 스팀은 바닥을 기어가고 있다. 육해공 병사들이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데 서로 자기들이 최고라고 했단다. 공군은 하늘에서 폭격으로 적군을 섬멸시키는 눈부신 활약을 한다며 전쟁에서 공군의 위엄은 따를자가 없도다 하니 거기에 질세라 해군 병사 왈 바다의 해군들이 얼마나 중요한데
cjsdns
sct
7y
반성
반성/cjsdns 나의 이익을 위해 남에게 피해를 준 하루였다. 의도적인 것은 아니었으나 결론은 그렇게 되었다. 아직도 이런 실수를 하니 내가 이뻐 보이지 않는다. 판매한 자동차를 다시 물러오고 공장 세입자에게 너그럽지 못했고 함께 하는 이들의 어깨를 가볍게 해주지 못했다. 오늘은 반성으로 마감한다.
← Latest
Older →